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ICT

넥슨 '아크 레이더스', 겨울 테마 환경 '콜드 스냅' 추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선택형 초기화 시스템 '원정 프로젝트' 진행
연말 맞이 보상 이벤트…영구 '레이더 덱' 선물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신작 '아크 레이더스'의 겨울 맞이 업데이트 '콜드 스냅'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출시 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무료 업데이트로, 내년 1월 13일까지 혹한의 겨울 계절을 담은 신규 맵 조건을 선보이고 연말 시즌 분위기를 반영한 이벤트와 보상을 제공한다.

넥슨은 '아크 레이더스'의 겨울 맞이 업데이트 '콜드 스냅'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넥슨]

'아크 레이더스'는 먼저 혹한과 눈보라가 몰아치는 겨울 테마 환경인 '콜드 스냅' 조건을 추가했다. '콜드 스냅'은 야간 습격, 전자기 폭풍처럼 다양한 맵에 번갈아가며 적용되며 이용자는 선택적으로 진입할 수 있다. 이번 신규 환경에서는 외부에 오래 노출될 경우 피부와 장비에 서리가 맺히며 지속 피해를 주는 동상 효과가 적용돼 이동 경로와 장비 구성에 전략적인 선택을 요구한다. 눈 덮인 환경에서만 등장하는 신규 채집물 캔들베리 덤불을 비롯해 양초, 전구 등 빛과 관련된 특별한 재료 아이템도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오는 22일까지 선택형 초기화 시스템인 '원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원정 프로젝트'는 '러스트 벨트'를 떠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용자는 다양한 자원을 모아 '카라반'을 제작한 뒤 참여할 수 있다. 원정을 선택할 경우 기존 캐릭터의 레벨과 스킬 트리, 제작 진행도 등은 초기화된다. 보유 자산의 가치에 따라 추가 스킬, 포인트와 보관함 공간, 누더기 레이더 의상과 꼬꼬 청소부 야구 모자 등 영구 보상을 제공하며 경험치 획득량 증가, 수리 비용 감소 등 다양한 임시 버프도 함께 지급한다.

이와 함께 '캔들베리' 열매로 차와 향수 비누 등을 만들고 선물하는 축제 콘셉트의 '점멸하는 불꽃'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용자는 수집한 '캔들베리'와 특정 재료들로 총 5단계로 구성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으며, 각 단계를 완료할 때마다 연회 테이블을 새롭게 꾸밀 수 있다. 프로젝트를 수행하면 신규 코스메틱 아이템과 '레이더 토큰'을 제공하며 이벤트 진행에 필요한 '메릿'도 함께 획득할 수 있다.

엠바크 스튜디오는 다가오는 연말 시즌을 맞이해 내년 1월 13일까지 '캔들베리 연회' 라이브 이벤트를 진행한다. '점멸하는 불꽃'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게임 플레이를 통해 얻은 경험치는 자동으로 '메릿'으로 전환되며 이를 활용해 신규 장비와 코스메틱 아이템, '레이더 토큰' 등 총 25단계에 걸쳐 다양한 선물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오는 26일에는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골리 레이더 덱'을 무료로 제공한다. '골리 레이더 덱'은 시간 제한 없이 영구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신규 배틀패스형 콘텐츠로, 하키 테마의 레이더 의상과 하키 스틱 모양의 특별한 꾸미기 아이템을 포함해 총 5페이지에 달하는 보상을 제공한다.

'아크 레이더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hl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