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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启动核潜艇路线图 目标两年内与美完成核燃料供应谈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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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2月19日电 韩国国防部设定了在两年内与美国完成关于核动力潜艇核燃料供应谈判的目标,并启动建造"韩国型核动力潜艇(SSN)"路线图。

资料图:韩国国防部长官安圭伯。【图片=纽斯频通讯社】

18日,在首尔龙山国防部大楼举行的总统工作汇报中,国防部长官安圭伯表示:"作为韩美首脑会谈的核心成果与国家长期夙愿的国家战略项目——'核动力潜艇项目'迎来转折点。"

据悉,韩美两国上月在华盛顿举行的核燃料技术工作协商(NEWG)后续会议中,就应用低浓缩铀(LEU,20%以下)反应堆燃料进行了协商。美国考虑到核不扩散机制(NPT),倾向于采用LEU方式;韩国则计划采用现有核潜艇所用的压水堆(PWR)型反应堆技术。

韩国型核动力潜艇以4000至5000吨级常规潜艇(张保皋-Ⅲ级 Batch-Ⅱ)平台为基础,目标是将其水下持续潜航时间,比普通柴油机AIP(不依赖空气推进)潜艇延长5倍以上(最长可达70天以上)。设计与核心反应堆开发将由国防科学研究所(ADD)、韩华海洋和现代重工业参与。其关键在于每座70MW级反应堆能否实现国产化。

国防部正以2030年代初期实战部署为目标,审议总规模7至9万亿韩元的中长期预算。政府计划在明年初完善相关法规的同时,新设"跨部门核动力潜艇项目组"。该机构将超越国防部单一部门,由产业部、科技信息通信部、原子能安全委员会等共同参与,并将新制定反应堆安全性验证规定和潜艇用核燃料安全监管体系。

韩美协商以2026年中后期为节点推进,若达成协议,经过设计审查阶段,预计2032年将下水战力化示范潜艇。此次项目旨在同时实现强化核威慑力、获取深海长期作战能力和构建应对朝鲜潜射弹道导弹(SLBM)战力三大目标。(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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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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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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