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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귀주모태, 투기방지∙시장화개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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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월 2일 오전 07시2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1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본토 A주 고량주(백주) 섹터 대장주 귀주모태(600519.SH)는 2025년 12월 31일 저녁 공시를 통해 '아이 마오타이(i茅臺)' 앱이 새롭게 개편하고, 2026년 1월 1일 오전 9시(현지시간)부터 해당 앱을 통해 귀주모태의 주력 제품인 페이톈(飛天)의 마오타이 53%vol 500ml(2026) 제품을 정식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가는 병당 1499위안이다.

사용자는 현재 하루 최대 12병까지 구매할 수 있다. 일일 공급량은 투기 방지, 수급 균형, 시장 안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되며, 당일 물량이 모두 판매되면 판매가 종료된다고 전했다.

'아이 마오타이'는 귀주모태가 개발한 디지털 마케팅 애플리케이션(앱)이다. 이번 개편을 통해 소비자들은 해당 앱을 통해 전 제품라인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과거 페이톈 마오타이 제품은 소비자가 앱을 통해 직접 구매할 수 없었다. 아이 마오타이 앱을 출시한 2022년부터 다양한 제품을 판매해왔으나 귀주모태의 주력 제품인 페이톈 마오타이는 판매하지 않았었다.

현재 페이톈 마오타이의 출고가는 병당 1169위안이다. 불과 2~3년 전까지만 해도 한 병의 소비자 소매가격은 약 3000위안에 달했다. 그러나 이제 소비자는 직영 채널을 통해 1499위안의 권장가격으로 페이톈 마오타이를 구매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사진 = 귀주모태 홈페이지] 귀주모태의 주력 제품인 페이톈(飛天)

이번 페이톈 마오타이의 '아이 마오타이' 입점은 귀주모태가 마케팅 체계의 시장화 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실질적인 조치로 평가된다.  

지난 12월 28일 열린 귀주모태 전국 대리상 연합회의에서 천화(陳華) 회장은 "소비자를 중심으로 시장화 전환을 추진하는 것을 2026년 마오타이주 마케팅 업무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히면서 "일련의 시장화 개혁 조치를 통해 소비자가 공정하고 신속하며 진품으로 보장된 마오타이주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한 바 있다.

이번 행보는 귀주모태가 자사 핵심 주력 제품의 가격 결정권을 다시 쥐었다는 의미이며, 투기 세력이 고수익을 노리고 되파는 등의 행위가 어려워졌음을 뜻한다.

현지 전문가는 "폭리를 좇던 마오타이 영업의 시대는 끝났다"면서 "마오타이와 그 시리즈 제품을 판매해 수익을 낼 수는 있겠지만, 더 이상 폭리가 아닌 '적정 이윤'이 신창타이(新常態·뉴노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새롭게 떠오른 기준)가 됐다"고 평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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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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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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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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