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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주말 강추위…낮부터 평년 기온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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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10도 안팎
낮 최고기온은 0~8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새해 첫 주말 아침 전국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이후에는 평년 수준의 겨울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하 10도 안팎까지 내려가겠으며, 경기 북동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내륙·산지는 영하 15도까지 떨어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예보됐다.

지역에 따라 비나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 충남 서해안에는 이날 오후까지 1㎝ 미만의 눈이 쌓이거나 1㎜ 안팎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1~3㎝의 적설 또는 5㎜ 미만의 강수가 예보됐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파가 찾아온 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인공폭포 일부가 얼어붙어 있다. 2026.01.02 ryuchan0925@newspim.com

일요일인 4일 아침 최저기온은 -10~2도, 낮 최고기온은 1~10도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3일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으나 4일에는 서울과 경기 남부, 충북·세종, 전북에서 '나쁨' 수준을 나타내겠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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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낮 34도 무더위 계속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1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 구름이 많겠으나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동해안·산지와 경북동해안, 부산·울산·경남남해안, 경남중·동부내륙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에도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무더위가 이어지자 시민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예상 강수량은 울산·경북동해안·북동산지 20~60mm, 강원남부동해안·산지와 부산·경남남해안·경남중·동부내륙 5~40mm, 강원중·북부동해안·산지 5~20mm, 제주도 5~10mm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5도 ▲수원 25도 ▲춘천 22도 ▲강릉 22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4도 ▲제주 26도다.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예상된다. ▲서울 33도 ▲인천 33도 ▲수원 33도 ▲춘천 32도 ▲강릉 28도 ▲청주 33도 ▲대전 33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울산 30도 ▲제주 31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2.5m, 동해 앞바다 1.0~3.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10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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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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