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한국석유관리원이 새해를 맞아 근로자의 생명·안전 확보와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석유관리원은 지난 5일 시무식을 열고 '안전보건 실천 서약식'과 '윤리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안전보건 실천 서약식에선 전 직원이 작업 현장 안전 수칙 준수 등 안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서약했다.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이 부여한 권한과 자원을 올바르게 사용하겠다는 다짐이 담긴 윤리헌장도 선포했다.
최춘식 이사장은 "최근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국민의 신뢰하에서 일할 수 있도록 안전 및 윤리 경영 문화를 정착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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