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AI의 종목 이야기] 印 엠케이증권 "자동차 부문 낙관...마루티 스즈키 선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인도 증권사 엠케이글로벌은 4일 보고서에서 지난달 인도 자동차 업계가 축제 수요와 GST 인하로 전 부문 회복세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 이륜차 출하량 30% 증가, 승용차 판매 26% 급증, 중대형 상용차 28% 늘었고 트랙터도 호조를 보였다.
  • 엠케이는 TVS모터, 마루티스즈키 등 종목을 선호하며 2025년 판매 모멘텀 지속을 예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현대자동차는 상대적으로 부진...시장 점유율 및 수요 면에서 어려움 겪어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에 기반하여 작성됐으며, 원문은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6일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증권사 엠케이 글로벌 파이낸셜 서비스는 이달 4일자 보고서에서 축제 시즌 이후의 지속된 수요와 상품 및 서비스세(GST) 인하 효과에 힘입어 인도 자동차 업계가 지난달 광범위한 회복세를 보였고, 2025년을 강세로 마감했다고 평가했다.

기관은 이륜차(2W), 승용차(PV), 상용차(CV) 및 트랙터 등 자동차 산업 전 부문의 기본 추세가 전년보다 눈에 띄는 강세를 보였다며, 이를 바탕으로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분야의 특정 종목에 대한 선호를 재확인하게 됐다고 밝혔다.

엠케이 증권의 애널리스트인 치라그 자인(Chirag Jain), 난단 프라단(Nandan Pradhan), 마라즈만 다수투르(Marazbaan Dastur), 마울릭 샤(Maulik Shah)는 12월에 이륜차 부문이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며, 국내 출하량(바자즈 오토 제외)이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증가했고, 수출 또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고 지적했다.

이륜차 소매 판매량은 10% 증가했고, 전기 이륜차(E-2W)의 (전체 이륜차 판매량 중) 점유율은 GST 인하와 축제 시즌 특수로 인한 내연기관차 수요 급증의 영향을 일시적으로 받으면서 10~11월의 4.6%에서 12월 7.4%로 상승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스즈키 토시히로 스즈키 모터 사장과 히사시 타케우치 마루티 스즈키 인도법인 최고경영자(CEO)가 2025년 1월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바라트 모빌리티 쇼'에 참석해 마루티스즈키의 첫 번째 전기차 모델인 이비타라(eVitara)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hongwoori84@newspim.com

애널리스트들은 승용차 부문도 예상보다 호조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12월은 일반적으로 판매량이 저조한 달임에도 불구하고, 마루티 스즈키 인도(MSIL, 마루티)를 중심으로 승용차 판매량(현대자동차 인도법인 제외)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했다.

실제로 마루티의 국내 승용차 판매량은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차랑(SUV) 모두에서 강세를 보이며 전년 동기 대비 36% 급증했다. 마힌드라 앤 마힌드라(M&M)와 타타 모터스의 승용차 부문 역시 각각 23%와 13%의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 이에 힘입어 승용차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6% 급증하며 탄탄한 수요를 반영했다.

증권사는 중대형 상용차(MHCV) 부문도 15개월간의 장기 침체 이후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중대형 상용차 판매량은 11월에 전년 동기 대비 약 23.5%, 12월에 약 28.1% 증가했으며, 타타 모터스 상용차(Tata Motors CV)와 아쇼크 레일랜드(Ashok Leyland)는 각각 약 25%의 판매 증가율을 기록했다.

트랙터 부문 역시 농촌 경기 호조와 GST 인하에 따른 인한 수요 개선에 힘입어 긍정적인 흐름을 유지했다. M&M과 에스코트 쿠보타(Escorts Kubota)는 전년 동기 대비 35% 이상의 국내 출하량 증가를 기록했다.

엠케이는 이륜차 부문의 실적 우수 기업으로 TVS 모터(TVS Motor Company)를 꼽았다. TVS 모터는 오토바이 및 스쿠터의 판매 호조와 수출 증가(35%)에 힘입어 12월 판매량을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늘렸다.

히어로 모터(Hero Moto Corp) 역시 스쿠터 판매 호조에 힘입어 41%의 견조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로얄 엔필드(Royal Enfield)는 수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판매량이 30% 증가했다. 바자즈 오토는 이륜차와 삼륜차 모두에서의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전체 판매량이 14%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전기 모빌리티 부문에서는 TVS 모터가 26%의 시장 점유율로 전기 이륜차 부문 선두주자로 부상했고, 바자즈 오토가 19%, 아서 에너지(Ather Energy)가 18%로 그 뒤를 이었다.

전기 삼륜차 점유율은 12월에 약 37%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주요 업체들의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엠케이는 승용차 부문에서 현대자동차 인도법인이 상대적으로 부진했다고 지적했다. 인도 국내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거의 변동이 없었고, 연초 대비로는 약 6% 감소했다며 이는 시장 점유율 및 수요 측면에서 지속적인 어려움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반면, 마루티 스즈키는 수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국내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며 선두 자리를 굳혔다고 설명했다.

엠케이는 자동차 부문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재차 강조했다. 이륜차 부문에서는 TVS 모터와 아서를 선호하는데, 이는 교체 수요 증가·장기 침체 이후 농촌 지역 경기 회복·지속적인 수출 호조, 그리고 업계 판매량이 여전히 2018/19 회계연도(2018년 4월~2019년 3월) 최고치에 미치지 못하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

승용차 부문에서는 마루티 스즈키가 계속해서 엠케이의 최우선 투자 종목으로 꼽혔다. 빅토리스(Victoris)를 포함한 SUV 중심의 신제품 출시 계획과 GST 인하 이후 소형차 부문의 초기 회복세가 이유다.

엠케이는 또한 장기 침체 이후 사이클 전환으로 중대형 상용차 부문에서도 상승 여력이 나타나고 있다며, 이것이 향후 실적 전망을 지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자동차 부품 부문에서는 지속적으로 업계 평균을 상회하는 실적을 보이고 있는 슈리람 피스톤스 앤드 링스(Shriram Pistons & Rings), 매력적인 밸류에이션과 재평가 잠재력을 가진 캐스트롤 인도(Castrol India), JK 락슈미 시멘트(JK Lakshmi Cement) 연계주인 JKI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엠케이는 2025년 말의 견조한 실적이 자동차 가치 사슬 전반에 걸친 수요 전망이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판단하며, 판매량 모멘텀이 새해까지 지속될 경우 선별된 종목들이 가장 큰 수례를 볼 것으로 예상했다. 

hongwoori8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