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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체육 인프라 확충 박차...시니어체육센터·스포츠타운 등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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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음성군이 군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섰다.

군은 2026년을 맞아 체육 인프라 확충을 본격 추진하며, 전문·생활·장애인 체육이 균형 있게 발전하는 체육도시 구현에 속도를 낸다.

맹동종합스포츠타운 조감도. [사진=음성군] 2026.01.09 baek3413@newspim.com

9일 군에 따르면 음성읍 읍내리 470번지 일원에서 총사업비 59억 원을 투입한 '음성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이 진행 중이다.

지상 3층, 연면적 1200.87㎡ 규모로 실내체육관, GX룸, 건강측정 및 운동처방실을 갖춘다. 올해 말 준공 예정이다.

원남면 보룡리에서는 총사업비 45억8000만 원이 투입된 '원남 소규모 체육관'이 조성되고 있다.

부지면적 9506㎡, 연면적 985.27㎡ 규모로 농구장 규격의 실내체육관과 다목적실, 사무실 등을 갖추며 마찬가지로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한다.

맹동면 두성리에서는 총사업비 228억 원이 투입되는 '맹동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이 추진된다.

부지면적 7만1121㎡에 축구장, 파크골프장(18홀), 풋살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대규모 체육단지로, 2026년 상반기 착공해 2027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군은 주요 시설의 공정과 시공을 철저히 관리해 적기 준공을 달성하고, 효율적 운영 방안을 마련해 시설 활용도를 높일 방침이다.

또 올해 열리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제20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과 부대시설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대회 환경을 조성한다.

강연수 체육진흥과장은 "체육시설 확충과 함께 운영의 질을 높이겠다"며 "군민 누구나 편리하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음성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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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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