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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치위생학과, '치과위생사' 국시 3년 연속 100%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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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청주대학교 치위생학과가 제53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서 졸업예정자 전원이 합격하며 3년 연속 합격률 100%를 달성했다.

학교 측은 이번 성과가 학과의 교육 경쟁력과 국가고시 대비 시스템을 입증한 결과라고 12일 밝혔다.

청주대 치위생학과 교수들과 4학년 졸업예정자들이 교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주대] 2026.01.12 baek3413@newspim.com

청주대 치위생학과는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첨단 디지털 실습 환경을 구축해 왔으며, 학생 맞춤형 개별지도와 실전 모의고사, 국가고시 특강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여기에 더해 주요 대학병원·종합병원과의 임상실습 협약을 통해 현장 밀착형 실무 교육과 의료인으로서의 인성을 강화하는 교육에도 주력하고 있다.

학부뿐 아니라 대학원 석·박사 과정까지 모두 개설해, 졸업생들이 임상은 물론 연구·교육 등 다양한 치위생 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전문성 향상 체계를 갖춘 점도 학과의 강점으로 꼽힌다.

민지현 치위생학과장은 "3년 연속 국가고시 100% 합격은 학과의 체계적인 국가고시 지도 시스템과 교수진의 밀착 상담, 학생 개개인에 대한 학습 전략 지도의 결실"이라며 "앞으로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최고의 치과위생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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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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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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