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킷츠, '총상금 5000만원' 숏폼 드라마 시나리오 공모전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가 '제1회 숏폼 드라마 시나리오 공모전'을 개최하고 차세대 숏폼 드라마를 함께 만들어갈 창작자를 발굴한다.

종합 콘텐츠 제작사 테이크원컴퍼니(대표 정민채)가 오는 16일 오전 10시에 출시하는 킷츠는 K-POP 아티스트와 결합한 프리미엄 숏폼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서비스하는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킷츠의 작품은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를 표방하며 국내 탑티어 제작진이 참여한 K-POP 아티스트가 주연으로 참여한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01.12 jyyang@newspim.com

이번 공모전은 짧은 러닝타임에도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고,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을 수 있는 신선한 시나리오를 찾기 위해 기획됐다. 역량 있는 작가를 발탁하고 우수한 작품성을 지닌 극본을 개발해 실제 숏폼 드라마로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접수는 오는 12일부터 2월 28까지 공모전 공식 이메일을 통해 진행되며, 세로형 숏폼의 매력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새롭고 참신한 스토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인 최대 2편까지 응모할 수 있고, 2인 이상 공동 집필하는 단체 형태의 지원도 가능하다. 제출 서류는 회당 2분 내외의 50부작 숏폼 드라마의 기획안과 10회분의 대본으로, 자세한 내용은 킷츠 공식 SNS와 16일 오픈하는 킷츠 앱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모전의 총상금은 5000만원 규모로 대상 1편(상금 1300만원), 최우수상 2편(각 상금 800만원), 우수상 3편(각 상금 700만원) 총 6편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심사는 숏폼 전문 제작진이 참여해 글로벌 유통이 가능한 시장성 및 2차 사업 확장 가능성, 콘텐츠의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수상자에게는 수상작 영상화, 집필 계약 체결 및 공동 개발 기회가 제공되며, 아이템에 따라 장편 드라마화 검토 가능성도 열려 있다.

테이크원컴퍼니 정민채 대표는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는 밀도 높은 서사와 개성이 담긴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향한다. 이번 공모전이 잠재력 있는 작가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선보이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jyya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