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 내포항에서 어선 화재가 발생했다.
13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7시 33분쯤 내포항에 정박해 있던 1.85t 자망어선에서 불이 나 선박이 반소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22분만인 오후 7시 55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13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