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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옐로LIVE서 100% 출발 확정 '보라카이 특가 상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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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정 헤난 라군 리조트 숙박·100% 출발 확정으로 신뢰도 강화
업계 최저가 구성·라이브 예약자 대상 풍성한 추가 혜택 제공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여행 전문기업 노랑풍선은 14일 오후 2시부터 자사 라이브커머스 방송 '옐로LIVE 보라카이편'을 통해 '보라카이 3박 4일'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필리핀 보라카이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고운 백사장, 여유로운 섬 분위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휴양지다. 특히 3km에 달하는 화이트비치와 아름다운 선셋으로 전 세계 여행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곳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방송에서는 고객의 여행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세미패키지와 자유여행 등 총 2가지 상품 구성을 마련했다. 자유여행이 부담스러운 고객을 위한 필수 일정 포함 세미패키지부터, 일정에 구애받지 않고 여유롭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자유여행 상품까지 선택의 폭을 넓혔다.

보라카이 석양. [사진=노랑풍선]

출발 기간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로, 모든 상품은 100% 출발 확정이 적용된다. 매일 출발 좌석을 사전에 확보해 얼리버드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에게도 적합한 일정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업계 최저가 수준으로, 세미패키지는 49만9000원부터, 자유여행은 54만9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숙박은 전 일정 보라카이 대표 특급 리조트인 '헤난 라군 리조트'에서 진행된다. 스테이션2 메인로드에 위치해 화이트비치와 디몰까지 도보 약 5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전 객실 수영장 뷰와 넓은 메인 수영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수영장 전망의 뷔페식 조식도 제공돼 여행객 만족도가 높은 리조트로 꼽힌다.

항공은 티웨이항공과 필리핀항공을 이용하며, 오는 2월 19일까지 운항되는 필리핀항공 탑승 시에는 왕복 기내식이 제공된다. 세미패키지 상품에는 디몰 나이트투어, 아일랜드 호핑투어, 체험 다이빙 등 보라카이 대표 일정이 포함되며, 가이드가 동행한다. 자유여행 상품은 노쇼핑·노옵션으로 보다 자유로운 일정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방송 중 예약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세미패키지와 자유여행 상품 예약자 전원에게는 디럭스룸에서 프리미어룸으로의 객실 업그레이드와 함께 발마사지 1회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팀당 1회 휴먼 드론 영상 촬영 서비스를 통해 여행의 추억을 영상으로 남길 수 있으며, 객실당 스낵·맥주 세트와 망고도 증정된다.

아울러 우리카드로 결제 시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8만 원까지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100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200만원 이상 결제 시 4만원, 300만원 이상 결제 시 8만 원이 각각 할인되며, 해당 혜택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3월 31일 출발 상품에 한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방송 중 예약 고객 가운데 선착순 5팀에게는 스타벅스 e카드 2만 원 교환권을 추가 증정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보라카이는 동선이 단순하고 비교적 안전해 처음 떠나는 자유여행지로도 부담이 적은 휴양지"라며 "필수 일정이 포함된 세미패키지와 완전 자유일정 상품을 동시에 구성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이어 "4월까지 전 일정 출발을 보장한 만큼, 이번 옐로LIVE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유로운 보라카이 여행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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