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글로벌·중국 글로벌경제

속보

더보기

[AI의 종목 이야기] 홍콩 휴머노이드 1호주 '유비텍', 에어버스와 공급계약 체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1월 19일 오전 09시4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18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홍콩증시 휴머노이드 로봇 1호주 유비텍(優必選∙유비쉬안∙UBTECH, 9880.HK)이 최근 유럽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Airbus)와 휴머노이드 로봇 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에어버스는 유비텍의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워커(Walker) S2'를 제조 공장용으로 구매했으며, 향후 양측은 항공 제조 현장에서의 휴머노이드 로봇 적용과 상용화를 함께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유비텍은 지난해 미국 반도체 대기업 텍사스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와 전략적 협력을 구축한 데 이어 이번에 에어버스와 협력을 체결했다고 언급하면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중국 산업 현장 적용이 글로벌 항공 제조, 자동차 제조, 3C 전자 제조, 스마트 물류, 반도체 제조 등 5대 분야로 단계적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신품질 생산력 산업 응용 가치가 한층 더 확장되고 있다는 뜻이다.

2025년 유비텍의 휴머노이드 로봇 주문 총금액은 14억 위안을 초과했다. 2026년 회사의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능력은 1만 대 규모에 도달할 예정이며, 주로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및 부대 서비스를 포함한다. 중국 본토 시장 외에도 유비텍은 휴머노이드 로봇을 유럽·미국 등 해외 제조 시장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앞서 유비텍은 국가로봇검측평가결정센터(광저우)와 정식적으로 협력 프레임워크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측은 휴머노이드 로봇 완제품 연구개발, 시험·검사 인증 분야에서 각자의 강점을 발휘해 로봇 핵심 부품 중시험(파일럿) 검증 및 품질 향상 기술 서비스 플랫폼을 공동 구축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완제품 및 부품의 검증 시험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완제품 및 핵심 부품의 품질 향상을 함께 추진하고, 표준 제정 측면에서도 협력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양측은 국가급 로봇 핵심 부품 검사 공동 실험실 구축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유비텍은 공업정보화부(공신부) 휴머노이드 로봇 및 체화지능 표준화 기술위원회에도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유비텍은 휴머노이드 로봇 작업 조작, 위치·내비게이션, 인간-기계 상호작용에 관한 국가 기술 표준 제정을 주도해 왔으며, 지능형 로봇, 인공지능 분야에서 40건이 넘는 표준의 기초 작성 및 공표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산업 관련 당사자들과 협력해 휴머노이드 로봇 및 체화지능이 기초 공통, 핵심 기술, 핵심 부품, 완제품 및 시스템, 응용, 안전 등 분야에서 표준화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진 = 유비텍 공식 홈페이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업계의 선도주자 유비텍(優必選∙유비쉬안∙UBTECH, 9880.HK)이 개발한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워커(Walker) S2'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사진
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