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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经济复苏现"K型分化" 半导体一枝独秀建筑内需低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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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世宗1月23日电 韩国政府将今年经济增长目标设定为2%,但由于经济复苏势头集中在半导体(芯片)、人工智能(AI)等尖端产业,建筑及内需基础行业则呈现相对低迷态势,由此引发对产业间增长差距扩大的"K型两极分化"担忧。

【图片=记者 周钰涵】

随着半导体需求激增,出口正快速恢复,但钢铁、化工、建筑等以内需为主的行业增长势头仍然停滞。专家指出,这种产业结构的不平衡很可能会降低民间部门对经济复苏的切身感受。

据韩国银行(央行)22日发布的《2025年第四季度及年度实际国内生产总值(GDP)》,初步统计去年第4季度实际GDP环比下降0.3%。

分析认为,这主要是由于去年第3季度增长率(1.3%)创15个季度以来的最大涨幅带来的基数效应以及中秋长假导致生产活动减少等因素共同作用的结果。

政府强调,去年上半年GDP增长率仅为0.3%,而下半年扩大至1.7%。全年增长率录得1%,被认为延续自2024年底以来的经济改善势头。

去年经济复苏的主要动力是半导体产业。得益于信息通信(IT)行业景气向好,半导体出口量指数同比上升15.8%,达到前一年(8.7%)的两倍水平。第4季度通关出口规模也因半导体单价上涨而大幅增加,从而使国内总收入(GDI)环比上升0.8%,超过实际GDP增长率。

然而,半导体行业与非半导体行业间的增长差距进一步扩大,成为负担因素。建设投资受中秋假期影响环比下降3.9%,设备投资也下降1.8%。

外部环境的不确定性也被列为未来增长的主要风险。韩国央行在近期经济形势评估中将"半导体景气"、"全球贸易环境"、"主要国家增长走势"列为核心变数。有声音认为,即使半导体繁荣持续,若缺乏非IT部门出口复苏支撑,整体增长率改善仍将受限。

政府也将建设领域的复苏势头视为主要变数。财政经济部表示:"去年建筑业是拖累增长的主要因素,预计今年将转为正向,其复苏速度可能成为变数。"(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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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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