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휴림로봇이 거래정지 해제 후 다시 급등하고 있다.
23일 오전 10시 휴림로봇은 전일 대비 4000원(18.84%) 오른 2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2만66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휴림로봇은 전날 하루 동안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가 이날 거래가 재개됐다. 앞서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9일 휴림로봇을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했다. 이후 주가가 추가로 급등하자 투자자 보호를 위해 1거래일간 매매거래를 정지한 바 있다.
휴림로봇은 산업용 로봇과 지능형 로봇을 주력으로 하는 제조업체다. 산업용 로봇을 기반으로 서비스 로봇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업 다각화를 통해 신규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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