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부여군 규암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7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5시 57분쯤 부여군 규암면 함양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2시간 25분만인 오후 8시 22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31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또 화재 당시 집 안에 있던 60대 여성이 스스로 대피하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아궁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며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