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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아마존, AI 도입·효율화 내세워 1만6000명 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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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1월28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아마존(AMZN)은 수요일 기업 부문 직원 1만6000명을 해고한다고 확인했는데, 이는 2024년 10월 이후 진행된 약 3만 명 규모 감원 계획을 완료하는 조치였다. 다만 회사는 추가 감원 가능성을 열어뒀다.

아마존 로고 [사진=블룸버그통신]

로이터는 지난주 아마존이 앤디 재시 최고경영자 주도로 관료주의를 줄이고 실적 부진 사업을 철수하려는 광범위한 목표의 일환으로 2차 감원을 계획 중이라고 최초 보도했다.

아마존은 화요일 수년간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남아있던 오프라인 프레시 식료품점과 고 매장을 모두 폐쇄한다고 밝혔으며, 고객 손바닥을 스캔하는 아마존 원 생체인식 결제 시스템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3만 명은 아마존 전체 직원 158만 명 중 소수에 불과하지만, 기업 부문 인력의 거의 10%에 해당하며 아마존 30년 역사상 최대 규모 감원이다. 대부분의 직원은 물류센터와 창고에서 근무한다. 이번 감원은 2022년 말부터 2023년 초까지 실시한 2만7000명 감원을 넘어서는 수치다.

아마존 최고인사책임자 베스 갈레티는 게시물에서 이번 감원이 아마존의 계층 축소, 책임 강화, 관료주의 제거를 통해 회사를 강화하는 데 필요한 조치였다고 밝혔다.

갈레티는 일부 팀이 적절하게 조정을 계속할 것이라며 추가 감원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번 감원은 아마존이 10월 1만4000명을 해고한 이후 3개월 만에 실시된 2차 대규모 감원이다. 당시 회사는 인공지능과 기업문화 변화에 대한 우려를 감원 이유로 제시했다.

아마존은 또한 온라인 쇼핑 수요가 급증했던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과도하게 채용했다고 밝혔다.

갈레티는 수요일 공지에서 일부는 이것이 몇 달마다 광범위한 감원을 발표하는 새로운 패턴의 시작인지 물을 수도 있다며 그것은 우리 계획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프로젝트 던

아마존은 화요일 일부 아마존웹서비스 직원들에게 감원 계획을 프로젝트 던으로 지칭하는 것으로 보이는 이메일을 실수로 발송해 수천 명의 직원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감원의 전체 범위는 파악되지 않았지만, 여러 아마존웹서비스 부서, 알렉사 음성비서, 프라임 비디오, 디바이스, 광고, 라스트마일 배송 등의 직원들이 온라인과 로이터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킨들과 아마존 물류 부서 내 공급망 최적화 그룹도 영향을 받은 직무에 포함됐다.

화요일 프레시와 고 매장 폐쇄 계획 발표로 기업 부문 감원을 시작한 아마존은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이번 감원은 AI가 기업 인력 구조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도 보여준다. AI 비서의 현저한 개선으로 기업들이 일상적인 행정 업무부터 복잡한 코딩 문제까지 빠른 속도와 정밀도로 수행할 수 있게 되면서 광범위한 도입이 이뤄지고 있다.

재시 최고경영자는 지난여름 AI 도구 사용 증가로 업무 자동화가 늘어나 기업 부문 일자리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주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에서 경영진들은 일자리가 사라지는 동시에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날 것이라고 말했으며, 일부는 로이터에 AI가 어차피 감원을 계획하던 기업들의 명분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마존을 포함해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 플랫폼스(META), 마이크로소프트(MSFT) 등 빅테크 기업들은 코로나19 팬데믹 수요 급증 시기 채용을 급격히 늘렸다가 최근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다. UPS(종목코드 동일), 핀터레스트(PINS), ASML(종목코드 동일) 모두 최근 며칠간 인력 감축을 발표했다.

아마존은 전자상거래 부문의 포장과 배송 속도를 높이고, 인력 의존도를 줄이며,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창고 로봇 기술에 투자해왔다.

다음 주 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아마존 주가는 수요일 정규 거래에서 2.1% 하락했다.

bernard02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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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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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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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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