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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 5급(2명)
▲세원관리과장 최은결 ▲자원농생명과장 이명선

◇행정 6급(40명)
▲기획실 권해림(전입), 김귀인, 이현수(전입), 조연진(승진) ▲감사실 김찬희 ▲인구정책과 강내리(전입), 이수정, 현수영 ▲문화관광체육과 권영인(승진), 양윤정 ▲운영지원과 김현경(승진), 채지혜 ▲자치행정과 박회자(승진), 김진태(승진), 신동원 ▲통합돌봄과 황미영 ▲자원농생명과 신명철(승진), 이흥규(복직), 최숙희 ▲환경과 김미영, 송유정(승진) ▲주택경관과 김소정 ▲재난안전과 길기종(승진) ▲건설과 박병진 ▲교통과 오혜진 ▲토지정보과 이성희 ▲보건행정과 신은경(승진) ▲회덕동 이종원 ▲신탄진동 양희경 ▲석봉동 구경서 ▲목상동 김성식 ▲인구정책과 (재)2027 충청권 하계세계 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오현정, 박광용, 송광성 ▲중견리더양성과정 권오철, 송수연 송은미 ▲대전광역시 김현진(전출) 박준현(전출) 정주희(전40출)

◇ 세무 6급(4명)
▲세정과 김태관, 손기훈 ▲세원관리과 류정미(승진) ▲중견리더양성과정 신성태

◇ 사회복지 6급(6명)
▲통합돌봄과 강민경 ▲어르신장애인과 박을주 ▲가족친화과 김기범 ▲법1동 백서연 ▲석봉동 박상희 ▲중견리더양성과정 안은선

◇ 공업 6급(1명)
▲보건행정과 김범호

◇ 농업 6급(2명)
▲자원농생명과 김은정 ▲대전광역시 김영석(전출)

◇ 녹지 6급(2명)
▲공원녹지과최요섭(전입) ▲대전광역시 노윤주(전출)

◇ 보건 6급(3명)
▲위생과 윤나라 ▲보건행정과 허유진(승진) ▲중견리더양성과정 이선영

◇ 환경 6급(3명)
▲환경과 강지윤(전입) ▲환경과 장유하(승진) ▲대전광역시 황해남(전출)

◇ 시설 6급(11명)
▲문화관광체육과 이택근(전입) ▲경제과 박장규 ▲도시계획과 정성희(승진), 최길용 ▲주택경관과 김연우(전입) ▲주택경관과 이무성 ▲주택경관과 홍현미 ▲건설과 류제훈 ▲ 관리사업소 정일권 ▲중견리더양성과정 최정애 ▲대전광역시 박천둥(전출) ▲대전광역시 한미희(전출)

◇ 운전 6급(1명)
▲교통과 함권주(승진)

◇행정 7급(38명)
▲기획실 김원영, 최동원(복직), 유별(승진) ▲감사실 김재이 ▲인구정책과 박나민 ▲문화관광체육과 이정화 ▲미디어홍보과 백은혜 ▲도서관운영과 박소영 ▲도서관운영과 오수정 ▲운영지원과 박선영, 이정모(승진) ▲자치행정과 이민정(복직), 자치행정과 이지우 ▲가족친화과 박지원(승진) ▲경제과 정다운 ▲신청사건립과 최선미 ▲재난안전과 강동균(승진), 김명겸 ▲교통과 서지혜, 오우순 ▲오정동 민꽃송(승진), 성필제(승진) ▲대화동 김소현(복직) ▲대화동 최다운 ▲회덕동 김미애(승진), 박주상 ▲비래동 최영민 ▲송촌동 김선호 ▲송촌동 정연미 ▲중리동 유영권 ▲법1동 정혜선 ▲법2동 여지현(복직) ▲신탄진동 이원경(전입) ▲석봉동 윤중진(전입), 임재웅(복직) ▲덕암동 박지은(승진) ▲목상동 조하연(승진) ▲대전광역시 이재환(전출), 최지예(전출)

◇사회복지 7급(5명)
▲생활보장과 김남열(복직) ▲통합돌봄과 박은지 ▲어르신장애인과 정선아 ▲가족친화과 염정연(복직) ▲덕암동 김유리(복직)

◇세무 7급(6명)
▲세정과 김첫눈(승진), 최새롬 ▲세원관리과 남선우 ▲세원관리과 박경미 ▲세원관리과 송희영 ▲세원관리과 정인혜 ▲교통과 박서인(승진)

◇공업 7급(1명)
▲운영지원과 임아정(복직)

◇녹지 7급(1명)
▲대전광역시 김원섭(전출)

◇보건 7급(2명)
▲위생과 송현주, 홍성일(승진)

◇환경 7급(2명)
▲자원농생명과 이은혜(승진), 한승호

◇시설 7급(4명)
▲도시계획과 강찬구, 박종현(승진) ▲신청사건립과 심세라 ▲건설과 천성관(복직)

◇운전 7급(2명)
▲운영지원과 김대근 ▲보건행정과 윤인섭(승진)

◇행정 8급(27명)
▲기획실 강주연(승진), 이현석, 전민기(승진) ▲인구정책과 차다애 ▲문화관광체육과 장민지(승진) ▲도서관운영과 정인영 ▲운영지원과 김윤지(승진) ▲자치행정과 최은정(승진) ▲공감민원과 강재혁 ▲경제과 장종명 ▲환경과 윤준혁, 정바다(승진) ▲자원농생명과 김민수 ▲건설과 김환준 ▲교통과 성주리 ▲오정동 고유경(승진), 육승완(복직), 차세진(승진) ▲비래동 윤진선(승진) ▲송촌동 오아현(승진), 유민지(승진) ▲중리동 윤서령 ▲신탄진동 김정원(승진) ▲덕암동 이예림(복직) ▲대전광역시 박소현(전출), 박진(전출), 성지원(전출)

◇사회복지 8급(7명)
▲생활보장과 유호상 ▲생활보장과 이예진(복직) ▲어르신장애인과 황선준 ▲가족친화과 전혜원 ▲오정동 양진솔 ▲중리동 전규희 ▲경기도 의정부시 송예진(전출)

◇간호 8급(3명)
▲신탄진동 김은지 ▲보건행정과 정한희 ▲석봉동 박서우(복직)

◇보건 8급(2명)
▲위생과 김진아(승진) ▲보건행정과 이지영(승진)

◇세무 8급(1명)
▲대전광역시 한시연(전출)

◇전산 8급(3명)
▲기획실 최민재 ▲재난안전과 김주희 ▲대전광역시 강지은(전출)

◇통신 8급(1명)
▲미디어홍보과 배한솔(승진)

◇공업 8급(3명)
▲건설과 송영찬 ▲교통과 윤준식 ▲시설관리사업소 윤예원

◇환경 8급(2명)
▲환경과 박준원, 장현서(승진)

◇시설 8급(13명)
▲도시계획과 김영민(전입) ▲공원녹지과 최재혁 ▲건설과 김기욱(전입), 김찬우, 배중근, 정보승(승진) ▲주택경관과 고미승(승진) ▲공원녹지과 정보승(승진) ▲시설관리사업소 안준영(전입) ▲대전광역시 김회준(전출), 박준희(전출), 송준용(전출), 임이지 (전출)

◇운전 8급(1명)
▲공감민원과 김선민

◇행정 9급(1명)
▲회덕동 이성찬

◇사회복지 9급(1명)
▲대화동 윤소이

◇공업 9급(1명)
▲교통과 전소현

◇농업 9급(1명)
▲자원농생명과 이준호(신규)

◇보건 9급(1명)
▲보건행정과 길태현(신규)

◇시설 9급(1명)
▲건설과 정수완(신규)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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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지분 9440억 매각…"개인자금 조달"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재산분할 소송에 필요한 개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약 9440억원 규모의 SK㈜ 지분을 매각한다. 매각 금액은 지난 7월 파기환송심 재판부가 최 회장에게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재산분할금 9440억원과 같은 규모다. 다만 최 회장은 해당 판결에 재상고해 현재 대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 회장은 보유 중인 SK㈜ 보통주 165만3924주를 총 9439억9994만원에 처분하는 거래계획을 공시했다. 거래가 완료되면 최 회장의 보유 주식은 1297만5472주에서 1132만1548주로 줄고 지분율은 17.76%에서 15.49%로 낮아진다. SK㈜는 이번 지분 변동에 대해 "최대주주가 재산분할 소송 관련 개인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진=뉴스핌DB] 최 회장의 매각 규모인 9440억원은 서울고법이 지난 7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에서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한 금액과 일치한다. 최 회장은 이후 재상고하면서 9440억원 가운데 7000억원은 다투지 않고 나머지 2440억원에 대해서만 대법원의 판단을 받기로 한 상태다. 지분 매각은 두 갈래로 진행된다. 97만2493주는 주당 55만9387원, 총 5440억원에 전략적 투자자에게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한다. 나머지 68만1431주는 주당 58만7000원, 총 4000억원 규모로 증권사 대상 주가수익스왑(PRS) 거래를 병행한다. 실제 거래는 오는 11월 2일 이뤄질 예정이다. PRS 계약 기간은 3년이다. 기준가격은 주당 58만7000원으로, 향후 거래 상대방이 해당 주식을 처분했을 때 실제 매각 금액과 기준가격의 차이를 서로 정산하는 구조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은 주식을 처분한 이후에도 일정 기간 SK㈜ 주가 변동에 따른 손익을 공유하게 된다. SK는 대규모 주식을 정규장에서 일시에 처분하지 않고 전략적 투자자와 증권사를 대상으로 거래해 시장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거래 후에도 최 회장이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거래 전 25.2%에서 22.9%로 낮아진다. 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으로는 최 회장 지분율이 23.9%에서 20.8%, 특수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33.5%에서 30.5%로 줄어든다. syu@newspim.com 2026-10-0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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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양궁, 인도 꺾고 리커브 단체전 金과녁 명중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최강 한국 남자 양궁이 여자 단체전의 아쉬움을 씻어내며 한국 양궁의 자존심을 굳건히 지켰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이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2024 파리 올림픽 단체전 정상에 함께 섰던 세 선수는 다시 한번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빛 과녁을 명중시키며 세계 최강의 저력을 유감없이 증명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왼쪽부터), 김우진, 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전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김우진, 이우석, 김제덕으로 이뤄진 한국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5-1(56-56 57-50 56-54)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승리를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이번 금메달은 앞서 펼쳐졌던 여자 단체전의 충격을 딛고 일어선 결과라 더욱 값졌다. 한국 여자 양궁은 이번 대회 결승에서 인도에 발목을 잡히며 무려 28년 동안 이어져 온 8연패 행진이 중단되는 아픔을 겪었다. 김제덕 역시 앞서 강채영과 나선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서 중국에 패한 뒤 동메달에 머물며 아쉬움을 삼켰다. 그러나 남자 대표팀이 든든하게 중심을 잡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제덕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김우진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우석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에서 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토너먼트 과정은 완벽했다. 16강에서 타지키스탄을 6-0으로 완파한 한국은 8강에서 몽골을 5-3으로 꺾었다. 준결승에서는 대만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6-0 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 상대는 이날 여자 단체전에서 한국을 꺾었던 인도였다. 1세트에서 한국은 27대 29로 리드를 내줬으나 뒷심을 발휘해 56-56 동점을 만들며 세트 포인트 1점씩을 나눠 가졌다. [오카자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한국 남자 양궁 대표팀 선수들이 2일(한국시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남자 단체 결승전을 마치고 태극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10.2 psoq1337@newspim.com 균형은 2세트에서 곧바로 무너졌다. 한국은 첫 세 발을 모두 10점에 꽂아 넣으며 3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인도가 흔들리는 사이 한국은 57점을 기록해 세트 스코어 3-1로 앞서갔다. 3세트에서도 빈틈은 없었다. 한국은 인도가 54점에 그친 사이 56점을 합작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번 우승으로 김우진은 통산 네 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수확했고 이우석은 통산 세 번째, 김제덕은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단체전 정상 탈환에 성공한 한국 양궁 대표팀은 3일 열리는 개인전에서 추가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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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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