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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美谈商定在核潜艇与造船深化合作 关税议题未见公开表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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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华盛顿2月4日电 韩国外交部长官赵显与美国国务卿鲁比奥当地时间3日在华盛顿举行会谈,同意在核动力潜艇、造船业、扩大对美投资等核心领域紧密合作。不过,近期引发争议的美国总统特朗普宣布对韩国产品加征关税内容并未出现在美方官方声明中。

图为当地时间3日,韩国外交部长官赵显(左)在华盛顿与美国国务卿鲁比奥会晤,两人共同步入会场。【图片=华盛顿联合采访团】

美国国务院在会谈后以首席副发言人汤米·皮戈特的名义发布的通稿中称:"两国外长在去年华盛顿和庆州首脑会谈成果基础上,围绕面向未来的议题讨论了深化韩美同盟的方案。"

国务院表示,双方同意在民用核能、核动力潜艇、造船业、为重建美国关键产业扩大韩国投资领域深化合作。

这被解读为旨在结合特朗普政府的"美国优先"产业政策和韩国的高端制造能力,在经济和安全两大支柱上取得具体成果。鲁比奥评价称"韩国在关键矿产供应链多元化方面展现的领导力令人印象深刻",对韩国在供应链安全领域的作用给予高度评价。

对于备受关注的关税议题,国务院并未公开具体讨论内容。此前,特朗普曾于上月26日以韩国对美投资相关立法延迟等为由,暗示可能加征关税。

赵显前一天启程赴美前会见记者时曾表示,计划向美方说明目前正在国会推进的《对美投资特别法》等程序,以寻求谅解。

赵显提到的《对美投资特别法》指已提交至国会但尚未通过的《关于韩美战略投资管理的特别法案》。

鉴于特朗普此前将立法进度作为加征关税的理由,此次扩大投资合作的共识能否成为未来关税谈判的重要突破口备受关注。

在外交与安全领域,声明指出,两国外长重申实现朝鲜完全无核化的共同意志,紧密加强韩美日三国协作,维护印太地区的和平稳定以及自由开放的国际秩序。(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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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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