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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 7일 원주서 출판 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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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빛나는 교육' 출간 기념…원주 빵쌤서 북토크·사인회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의 저서 '강삼영의 모두가 빛나는 교육' 출판 기념회가 7일 오전 10시부터 원주 빵쌤에서 열린다.

행사는 저자 사인회와 북토크, 축하 공연 등으로 구성돼 강 후보의 교육 철학과 정책 구상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 원주서 출판 기념회.[사진=강삼영 사무소] 2026.02.05 onemoregive@newspim.com

행사에는 교육계·정치권·노동계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강 예비후보의 출간을 축하할 예정이다. 민병희 전 강원도교육감과 우상호 전 정무수석을 비롯해 강경숙·최혁진·백승아 국회의원이 참석 의사를 밝혔으며, 곽도영 전 강원도의회 의장과 원창묵 전 원주시장도 자리할 예정이다.

강원도교육감 민주진보 단일화기구 상임대표를 지낸 최윤 강원민주재단 이사장, 김남순 민주노총 강원본부장, 김재중 한국노총 강원도지역본부 의장, 곽문근 원주시의회 부의장과 강원 지역 시·도의원들도 다수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송기헌(원주을)·허영(춘천갑) 국회의원은 영상 메시지로 축하 인사를 전하며,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김진경 전 국가교육회의 의장은 축전을 보낼 예정이다.

강삼영 예비후보는 이번 저서를 "모두를 위한 진짜 강원교육으로 나아가는 연대와 상생의 기록"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교육 민주화와 평준화를 넘어 "모든 학생이 배움을 즐기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며, 모든 아이가 빛나는 제3세대 진보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책에는 강원교육이 직면한 주요 현안에 대한 강 예비후보의 정책 구상이 담겼다. 그는 모든 정책은 결국 강원 아이들의 삶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연결돼야 한다는 소신을 밝히며, "정책 자체보다 아이들의 삶에서 멀어지는 정책이 얼마나 무의미한지 되짚어보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총 10장으로 구성된 책은 강원교육의 미래 방향, '진짜 학력' 실현 방안, 학교와 지역공동체의 역할, 진학·진로 교육, 민주시민 교육, 모두가 행복한 교육,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방향, 교사의 교권·전문성 보장, 교육 파트너로서의 학부모, 사회적 불평등 해소를 위한 강원교육 등 주제를 담고 있다.

추천사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김진경 전 국가교육회의 의장, 백승아 국회의원이 맡았다. 사전 공연으로 학부모와 아이들로 구성된 중창단의 축가가 준비돼 있으며, 제자·동료·학부모 등 강 예비후보와 인연이 있는 이들의 축하 영상도 상영될 예정이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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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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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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