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9일 오전 4시 19분쯤 경북 울진군 후포면 삼율리의 한 식자재마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 16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식자재마트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2시간 16분 만인 이날 오전 6시 35분쯤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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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54평 규모 컨테이너 창고 4동이 전소되고 지게차와 1t 포터, 4.5t 트럭 등 차량 4대와 굴착기 1대가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