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복합문화공간 컬처스퀘어(Culture Square)를 지향하는 롯데시네마가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에 동참하며 청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발급이 시작된다. 이는 대한민국 19~20세 청년(2006~2007년 출생자)을 대상으로 공연·전시·영화 분야의 관람비를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롯데시네마는 협력예매처로 청년들이 다양한 영화 콘텐츠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혜택을 마련했다.
롯데시네마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이용자들을 위해 단순한 관람비 지원을 넘어 혜택을 폭을 대폭 넓혔다. 특히 ▲압도적 스케일의 '수퍼플렉스(SUPER PLEX)' ▲폭발적 사운드의 '광음시네마' ▲프리미엄 상영관 '샤롯데(CHARLOTTE)' 등 롯데시네마의 시그니처 특화관에서도 패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몰입감 넘치는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패스 이용자에게는 스위트샵(매점) 콤보 할인 쿠폰을 추가로 증정해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더한다. 스위트샵에서는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반반콤보', 달콤함과 바삭함을 다잡은 핫한 디저트 ▲'두쫀쿠 콤보', 바삭한 튀김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어 관객들은 취향에 맞춰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롯데시네마는 "다양한 문화 지원 사업 참여를 통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영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며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