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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 촉구 천막 농성(09:00 국회)
▲김관영 전북지사
- 백년포럼 ( 08:00 대회의실)
-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지원사업 업무협약 (09:30 종합상황실)
- 출연기관 방문 (13:30 사회서비스원, 여성가족재단 등)
▲이철우 경북 도지사
- 실.국.원장 간부회의(09:30 원융실)
- 설 명절 민생현장 방문;경주 성동시장 장보기행사(10:30 경주 성동시장)
- 경상북도 미래형 원전 공개토론회(14:00 문무대왕과학연구소)
-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현장 방문(15:00 문무대왕면행정복지센터)
- 설 명절 민생현장 방문;기업 현장 방문(16:30 경주시 외동읍)
▲김영환 충북지사
- 충북 경제기관·단체 합동 전략회의(10:30 대회의실)
- 청소년지도자 워크숍 사업설명회(13:00 대회의실)
- 청남대 휴게음식점 1주년 기념행사(14:00 청남대)
▲강기정 광주시장
- 광주전남 행정통합 함평군공청회(10:00 엑스포공원)
- MBC 찾아가는 타운홀미팅(14:00 광주MBC공개홀)
- 광주전남통합 시민 공청회(16:30 대회의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김영록 전남도지사(왼쪽)와 강기정 광주시장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전남광주행정통합 관련 면담을 앞두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2.09 leehs@newspim.com

▲김영록 전남지사
- 광주 근교 시군권 타운홀미팅(14:00 광주MBC공개홀)
▲유정복 인천시장
- 인천시의회 본회의 (10:00)
- 미추홀구 연두방문 (14:30)
▲이장우 대전시장
- 소상공인 등 공유재산 임대료 관련 간담회(11:00 중회의실)
- CES 2026 대전통합관 참가기업 성과공유회(14:00 대전스타트업파크)
- 2026 설맞이 장보기 행사(16:00 송강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 간부회의(9:00 집현실)
- 제2기 시니어폴리스 발대식(14:00 책문화센터)
- 공공기관 주요업무계획 간담회(사회서비스원)(16:00 세종 사회서비스원)
- 청년정책 네트워크 발대식(19:00 책문화센터)
▲김태흠 충남지사
- 충청남도 새마을회 개관식(11:00 홍성)
▲박형준 부산시장
- 업무협약-지역상품 우선 구매 협조(11:00 벡스코)
- 청년G대 톡투유 행사(14:00 광안 XtoZ)
- 동네방네 행복한 길(동행길) 현장방문(16:00 수정시장, 수정초등학교, 증산공원, 범일골목시장)
▲박완수 경남지사
-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10:30 대회의실)
- 도민연금 모집확대 브리핑(11:00 프레스센터)
- 경남도-국민의힘 경남 국회의원 간담회(18:00 서울 메리어트 파크카페)
▲김두겸 울산시장
- 울산태화호 전용 계류시설 준공식(10:40 장생포항 60-20)
▲김동연 경기도지사
- 성파선예 특별전 개막식(14:00 경기도박물관)
▲오영훈 제주도지사
- 삼양 반다비체육센터 개관식(10:00 삼양 반다비체육센터)
- 민생활력 성장통행 특별보증 업무협약식(11:20 농협 제주본부)
- 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 학교장 간담회(14:00 백록홀)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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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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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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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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