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대구에서 공장 화재가 잇따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11일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45분쯤 북구 노원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인력 69명과 차량 24대를 급파해 발화 15분 만에 진화했다.

이보다 앞서 같은 날 오전 7시 13분쯤 달서구 호산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64명과 장비 32대를 급파해 발화 11분 만에 진화했다.

소방과 경찰은 이들 화재 관련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