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충북 증평군은 11일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본부장 임종택)가 군청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300매(3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상품권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역 내 한부모 가정과 장애인 세대 등 복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종택 본부장은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라도 전하고자 준비했다"며 "이번 기탁이 지역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로도 이어져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2021년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