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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 13일 중국증시 '대외 하방압력, 유동성 공급 등 호재로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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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13일 중국증시 인사이트 알려줘.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3일 중국증시는 간밤 뉴욕증시의 AI 회의론 확산과 나스닥 2% 급락, 금·유가 하락 속 유럽증시 하락은 위험자산 매도세를 키우지만, 미중 관계 회복 시그널, 인민은행의 유동성 공급, 저공경제와 AI 등 미래형 첨단 산업 발전을 위한 지방 정부의 지원책 마련 등이 안정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우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월 초 베이징을 방문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지난해 부산 회담에서 합의한 미·중 무역전쟁 휴전(관세·수출통제 완화 조치)을 최대 1년 연장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제기되면서 미중 관계 회복 시그널이 한층 더 뚜렷해졌다. 무역 긴장 완화에 따른 기술주와 소비재 등의 긍정적 영향이 기대된다. 

여기에 금일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매입형 역레포(역 RP) 조작을 통해 1조 위안(약 208조원) 규모의 유동성 공급에 나서는 가운데, 은행주와 보험주 등 고배당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선전시 공업정보화국이 최근 '선전시 AI+ 첨단 제조업 행동계획(2026~2027년)'을 발표했다는 소식을 반영해 AI 관련 종목이 다시금 관심을 받을 수 있다. 오픈AI 연계 종목 반등 가능성과 앤스로픽 기업가치 3800억 달러 평가처럼 글로벌 AI 열기가 중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아울러 최근 중국 인공지능(AI) 거대언어모델(LLM) 연구개발 스타트업 즈푸AI(智譜華章 2513.HK)의 차세대 모델 'GLM-5' 공개도 AI 관련 테마주의 상승모멘텀을 확대할 기재가 될 수 있다.

중국 당국이 '저공 보험 고품질 발전 추진에 관한 시행 의견'을 공동 발표하며 저공경제 산업화를 가속화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저공경제 테마주와 보험주 등도 주목된다. 

미 국채 금리 급락과 금값 5000달러 아래 하락은 일시적 차익실현으로 보이니, 중국 국채나 텅스텐 전략광물 관련 자원을 대안으로 삼는다. 러시아의 쿠바 석유 공급처럼 에너지 불안이 부각되면 유가 반등 시 에너지주 숏커버를 준비한다.

* 금일 주목할 이슈 : [중국증시 데일리 이슈(2.13)] 4월 베이징 회담 등 미중 관계 회복 시그널, 인민은행 208조 역레포, 저공경제 보험제도 구축, 선전시 AI+ 첨단제조업 발전방안 클릭!

[AI 일러스트 = 배상희 기자]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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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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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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