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 아동 환경 조성 목표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는 20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제1차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추진 경과보고,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아동권리교육 중장기(2026~2029)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지난해 사업 점검과 올해 주요 방향, 중장기 교육 계획 논의를 목표로 했다. 시는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그간 아동참여단·청소년 참여예산제 운영, 아동권리교육, 중점사업 추진,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운영 등 사업을 펼쳐왔다.
시 관계자는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환경 조성이 핵심"이라며 "아동 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실효성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