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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25일 오전 대전시청 기자회견장에서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전충남 통합특별법' 처리 보류 결정을 환영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시민 71.6%가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졸속 법안은 폐지하는 게 맞다"며 "대전 청년들이 긍지를 가지고 살 수 있도록 향후 통합 관련한 면밀한 설계가 필요하다"며 강조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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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25일 오전 대전시청 기자회견장에서 전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전충남 통합특별법' 처리 보류 결정을 환영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시민 71.6%가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졸속 법안은 폐지하는 게 맞다"며 "대전 청년들이 긍지를 가지고 살 수 있도록 향후 통합 관련한 면밀한 설계가 필요하다"며 강조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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