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아산시 배방읍 한 식물 재배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25일 오전 7시 32분쯤 아산시 탕정면 구령리에 위치한 식물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식물 등이 소실됐다고 26일 밝혔다.

불은 발생 47분 만인 오전 8시 19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79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접촉불량 등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