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방·안보

'제2의 6·25전쟁' 중 산화한 주한미군 103명… 용산 전쟁기념관에 추모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정전 후 북한 도발로 전사한 미군 장병 103명 공훈록·추모시설로 첫 체계 기록
벤치형 비·추모의 벽·동맹의 탑… "Freedom is not free" 새겨 '한미동맹' 기억
1955~1994년 전사자 정리… KBS 다큐 '한미동맹, 기억의 인프라'로 후속 작업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전 이후 한국을 지키다 전사한 주한미군 103명을 기리는 '주한미군 전사자 추모비'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내 옛 한미연합사 인근 부지에 공식 준공됐다.

한미동맹재단(회장 임호영)과 주한미군전우회는 25일 전쟁기념사업회와 함께 6·25전쟁 정전 이후 한국을 지키다 전사한 주한미군 103명을 추모하는 '주한미군 전사자 추모비' 제막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오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거행된 '주한미군 전사자·실종자 추모시설' 제막식 장면. [사진=전쟁기념사업회 제공] 2026.02.27 gomsi@newspim.com

추모비는 국민 접근성과 상징성을 고려해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옛 한미연합사 인접 부지에 들어섰으며, 총 27억5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시설 완공 이후 유지·관리는 전쟁기념사업회(회장 백승주)가 맡는다. 이번 추모시설은 1953년 정전협정 체결 이후 북한의 군사도발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전사한 주한미군 장병들과, 6·25전쟁 중 실종된 미군 장병들을 함께 기리는 공간이다.

한미동맹재단은 2023년 정전 이후 전사한 주한미군 101명의 명단을 처음으로 정리해 전쟁기념사업회에 추모시설 건립을 제안했고, 이후 추가 조사로 총 103명의 전사 사실을 확인했다.

총 970㎡ 규모로 조성된 추모시설은 다섯 개의 상징 공간으로 구성된다. 먼저 'Freedom is not free(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문구가 새겨진 벤치 형태의 '전사자 추모비'가 설치됐고, 정전 이후 전사한 주한미군 장병 101위의 관등성명과 전사일자를 새긴 '추모의 벽'이 함께 조성됐다.

한국과 미국을 상징하는 석재가 어우러져 상승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동맹의 탑', 정전협정 서언이 새겨진 '정전협정의 벽', 6·25전쟁 중 실종된 미군 장병을 기리는 '실종자의 벽'도 한 공간 안에 배치됐다.

한미동맹재단과 전우회, 전쟁기념사업회는 여러 후보지 가운데 용산 전쟁기념관 내 옛 한미연합사 인접 부지를 최종 건립 장소로 정했다. 용산은 향후 국가공원으로 조성될 경우 많은 국민이 찾게 될 공간이자, 한국으로 부임하는 미군 장병들이 가장 먼저 신고를 위해 방문하는 장소라는 점에서 주한미군 전사자 추모비 부지로서 상징성이 크다는 설명이다.

25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6·25전쟁 정전 이후 전사한 주한미군 103명을 기리는 '주한미군 전사자 추모비' 제막식을 갖고 있다.[사진=전쟁기념사업회 제공] 2026.02.27 gomsi@newspim.com

이날 제막식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축사에서 "6·25전쟁 중 안타깝게 희생돼 이곳에 영면하신 분들은 한미 양국의 혈맹을 일깨운다"며 "국방부는 앞으로도 주한미군 전사자·실종자를 비롯한 모든 영웅의 헌신을 잊지 않고 그 정신을 굳건히 계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회 국방위원장 성일종 의원은 "오늘 제막식은 이 나라의 자유가 어떤 희생 위에 세워졌는지 영원히 기억하겠다는 다짐"이라며 "고귀한 영웅들의 희생으로 얻은 자유와 번영을 영원히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전쟁기념사업회 백승주 회장은 "이곳이 향후 조성될 용산공원과 연계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웅들의 희생을 되새기고 감사를 전하는 추모의 쉼터가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주한미군사령부를 대표해 참석한 로버트 S. 브라운 준장은 "이 추모시설은 단순한 비석이 아니라 공동의 희생과 영속적인 파트너십, 끊어지지 않는 한미 간 유대를 상징한다"며 6·25전쟁 당시 낙동강 전선에서 싸운 친척과 자신을 포함해 9명의 친지가 한국에서 주한미군으로 복무했다고 소개했다.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가 정전 이후 전사한 주한미군에 주목하게 된 계기는 주한미군전우회 2대 회장을 지낸 빈센트 브룩스 전 한미연합사령관의 권유였다. 브룩스 전 사령관은 "6·25 한국전쟁은 끝나지 않은 전쟁이며, 그 증거는 1953년 휴전협정 이후에도 다수의 주한미군이 북한군의 적대 행위로 전사한 사실"이라며 이들의 업적을 재조명해야 한다고 강조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재단과 전우회는 1955년부터 1994년까지 정전 이후 작전 임무 수행 중 북한군의 무력 도발로 전사한 주한미군이 모두 103명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 과정에서 로버트 라카메라 전 한미연합사령관은 "미군 내부에서는 1966년부터 1969년을 '제2차 6·25전쟁'이라 부를 정도로 DMZ와 동·서해상에서 북한의 무력 도발이 빈번했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동맹재단은 이 연구 성과를 토대로 정전 이후 전사한 주한미군 103명의 공적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공훈록을 발간했다. 공훈록은 1976년 8월 18일 판문점 도끼만행 사건으로 전사한 아서 보니파스 대위와 마크 배렛 중위의 기일에 맞춰 발간됐으며, 이번 추모비에 새겨질 전사자 명단과 공훈의 역사적·사실적 근거 자료로 활용됐다.

한미동맹재단은 한미동맹 70주년이던 2023년, 지난 70년을 성찰하고 다가올 70년을 준비하는 사업의 하나로 이 공훈록과 추모비 건립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준공을 "3년 4개월에 걸친 여정의 결실"이라고 평가했다.

추모비 건립 과정에서는 미국 정부와 미군 인사들의 관심과 지원도 이어졌다. 2023년 11월 전쟁기념관을 찾은 로이드 오스틴 당시 미 국방장관은 추모비 건립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깊은 감사를 표했으며, 2025년 재단과 전우회의 미국 방문 때에는 존 노 미 국방부 부차관보, 미 국무부 마이클 디솜버 차관보 등이 "정전 이후 전사한 주한미군 장병을 위한 공훈록과 추모비가 한미동맹의 가치를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한 뒤 방한 시 헌화를 약속했다.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이 지난 25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주한미군 전사자 추모비 제막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전쟁기념사업회 제공] 2026.02.27 gomsi@newspim.com

월터 샤프·빈센트 브룩스·커티스 스캐퍼로티·로버트 에이브럼스 전 한미연합사령관들은 이 추모비가 미 국방부의 공식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는 이번 추모비 준공을 계기로 정전 이후에도 이어져 온 한미동맹의 역사와 가치를 입체적으로 조명하기 위한 후속 사업으로 특집 다큐멘터리 '한미동맹, 기억의 인프라' 제작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다큐멘터리는 한국전쟁 영웅 윌리엄 웨버 대령의 헌신과 함께, 한국전쟁 이후 대한민국의 평화와 자유를 위해 복무하다 전사한 주한미군 전사자 103명의 희생과 공헌, 그리고 오늘날 그들의 유산을 이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지금 시대 한미동맹의 가치와 미래 지향적 의미를 조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KBS 1TV와의 협조를 통해 총 3부작, 총 180분 분량으로 제작이 추진되고 있다.

goms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