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중국 특파원

[美, 이란 공격] 그래픽으로 본 이란 핵시설 타격 시나리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스라엘이 28일 이란의 핵시설을 겨냥한 다층적 공습을 추진할 것으로 전해지는 가운데, 북부·중부·남부 진입 경로마다 영공 통과와 외교적 부담, 작전상 위험이 상이한 것으로 분석됐다. 나탄즈와 포르도 등 주요 우라늄 농축 시설이 타격 목표가 될 가능성이 크며, 전투기 투입 정밀유도폭탄 공격과 장거리 탄도미사일 활용이 함께 검토되고 있다. 미사일 교환이 현실화하면 산유국과 해상 운송로 불안정으로 이어져 국제 에너지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으며, 제한적 타격이나 중동 전반의 장기 충돌 여부에 따라 글로벌 안보·경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고 진단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투기·미사일 동원 다층 공격 가능성...북·중·남 3개 경로 거론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이스라엘과 이란 간 긴장이 이란의 핵 프로그램을 둘러싸고 극도로 고조되는 가운데, 이란 핵시설을 겨냥한 공습 경로와 방식에 따라 중동 전역의 군사적 긴장이 급격히 고조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28일(현지시각) NBC뉴스는 이스라엘의 공격이 전투기와 미사일을 동시에 동원하는 다층적 작전이 될 것이라는 게 전·현직 미국 관리들과 전문가들 견해라면서,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시나리오를 소개했다.

전략 분석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북부·중부·남부 등 복수의 진입 경로를 검토할 수 있지만, 각 경로마다 영공 통과 문제와 외교적 부담, 작전상 위험이 서로 다른 것으로 평가된다.

북부 경로는 방공망 회피에 유리한 반면 정치적 리스크가 크고, 중부 경로는 작전 효율성은 높지만 주변국 협조가 관건이다. 남부 경로는 군사적 난이도는 상대적으로 낮지만 역내 반발 가능성이 변수로 지목된다.

타격 목표는 나탄즈와 포르도 등 주요 우라늄 농축 시설과 핵 관련 생산 거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

전투기 투입을 통한 정밀유도폭탄 공격이 기본 시나리오로 거론되지만,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활용한 대체 옵션도 함께 검토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장거리 미사일 사용 시 직접적인 영공 침투 위험은 줄어들 수 있으나, 이란의 즉각적인 보복과 역내 확전 가능성을 키울 수 있다는 점이 주요 리스크로 꼽힌다.

양측 간 미사일 교환이 현실화할 경우 주변 산유국과 해상 운송로까지 불안정해지며 국제 에너지 시장에도 적잖은 충격이 예상된다.

군사 전문가들은 이번 시나리오가 단기간의 제한적 타격에 그칠지, 혹은 중동 전반을 흔드는 장기적 충돌로 이어질지에 따라 글로벌 안보·경제 환경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kwonji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