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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노트] 킹 오브 파이터 AFK·아주르 프로밀리아·세븐나이츠 리버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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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넷마블은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기스 하워드'를 추가하고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3월 18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로 획득 가능하며 [격노] 시너지 캐릭터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주요 이벤트로는 ▲3월 16~20일 레전드 서포터 '리퍼'를 얻을 수 있는 '럭키 엘피' ▲3월 11~25일 레전드 펫 '기스톰'과 '위즈'가 등장하는 '스쿨 데이즈' ▲봄맞이 출석부 이벤트(최대 30만 루비 보상) 등이 마련됐다.

[사진= 넷마블]

넥슨은 만쥬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코믹월드 330 일산'의 세부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행사는 3월 14~1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며 테마형 체험 부스와 휴식 공간을 운영한다. 메인 무대에서는 인기 작가 레바의 라이브 드로잉과 사인회가 열리고 '와콤'과 협업한 체험존에서 미니게임과 드로잉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드로잉월, 필오프월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코스프레 포토타임도 진행된다. 부스 방문객은 스탬프 랠리 이벤트를 통해 RTX 5080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영웅 2종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천상의 수호자 소속 '[언약의 맹세자] 레긴레이프'는 마법 덱 핵심 영웅, 아이사 대륙 소속 '[무안왕] 관우'는 신규 PVE 콘텐츠에 특화된 만능형 영웅으로 활용된다. 5일부터 12일까지 레이드·결투장 플레이 시 영웅 소환권 20장이 주어지며 19일까지 7일 연속 출석 시 영웅·펫 소환권과 빛나는 스킬 강화석을 지급하는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12~19일 모험·결투장 플레이 시 혼돈의 정수 30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최초의 다크나이츠 각성 영웅 '브란즈&브란셀'과 신규 레전드 영웅 '세이지'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브란즈&브란셀은 각성 후 강화된 불사 효과와 직선 범위 공격, 근거리형 영웅과의 시너지로 결투장과 근거리 덱의 핵심으로 활약하도록 설계됐다. 업데이트 기념으로 18일까지 '브란즈&브란셀 챌린저 패스', 화이트데이 테마 '설마 나만 못받은거야? 챌린저 패스', '봄꽃의 레전드 영웅 소환권' 던전, '다크나이츠 집결 카니발'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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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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