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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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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가 06일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자발적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2026년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공동주택 입주민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를 대상으로 총 20개 이상을 선정하며, 단체당 최대 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 친환경 실천, 주민 화합, 교육·보육, 건강·운동, 이웃돕기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지원 대상이며, 신청은 다음달 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대 500만원 지원과 자부담 10%
주민 자치 역량 강화와 질적 개선

[울산=뉴스핌] 박성진 기자 = 울산시는 주민 간 소통과 협력 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주거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울산시가 주민 간 소통과 협력 문화를 확산하고 활기차고 따뜻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사진은 울산시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19.12.19

이 사업은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공동체가 주도적으로 주민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난해 처음 시행된 데 이어 올해는 더 많은 단체 참여를 유도해 이웃 간 유대감과 갈등 해소, 공동체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모집 대상은 공동주택 입주민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나 단체이며, 총 20개 이상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단체당 최대 500만원 이내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1년 차는 자부담 10%, 2년 차는 20%를 각각 부담해야 한다.

지원 가능한 사업은 ▲친환경 실천·체험 ▲소통 및 주민 화합 ▲교육·보육 ▲건강·운동 ▲이웃돕기·사회봉사 활동 등이다. 입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활성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가 포함된 사업이 중점 지원 대상이다.

신청은 다음달 6일부터 30일까지 25일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은 도시 주민의 대표적인 생활공간인 만큼 공동체 문화 형성이 중요하다"며 "입주민 스스로 주거 문제를 해결하고 마을을 가꾸는 이번 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사업을 통해 공동체의 자율적 문제 해결력과 주민 자치 역량을 키워 도시의 고립·단절 문제를 완화하고, 주거환경의 질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sj94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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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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