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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JYP 사내이사직 사임…"K팝 산업 위한 업무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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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설립자가 10일 3월 26일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기로 결정했다.
  • 박진영은 아티스트로서의 크리에이티브 활동과 후배 아티스트 육성, K팝 산업을 위한 대외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다.
  • 박진영은 지난해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지명돼 K팝 확산을 위한 정부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 설립자이자 가수 박진영이 사내이사직을 사임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박진영 씨가 오는 3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재선임 절차를 밟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설립자 겸 창의성 총괄 책임자. [사진=JYP엔터테인먼트] 2026.01.30 alice09@newspim.com

이에 따르면 박진영은 아티스트로서의 크리에이티브 활동, 후배 아티스트 육성 그리고 K팝 산업을 위한 새로운 대외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진영은 1994년 가수로 데뷔하 '날 떠나지 마', '허니(Honey)', '그녀는 예뻤다', '어머님이 누구니' 등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또한 JYP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앞서 박진영은 지난해 장관급인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지명된 바 있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한국 문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은 상황 속 음악·드라마·영화·게임 등 대중문화 확산에 필요한 민관협업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신설된 위원회다.

당시 박진영은 "정부 일을 맡는다는 게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로서는 여러 면에서 너무나 부담스럽고 걱정스러운 일이라 많은 고민을 했지만 지금 K팝이 너무나도 특별한 기회를 맞이했고, 이 기회를 꼭 잘 살려야만 한다는 생각에 결심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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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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