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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2028 KOVO컵 프로배구대회' 제천 유치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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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천시가 11일 한국배구연맹과 2027·2028 KOVO컵 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 김창규 시장 등이 참석한 협약식에서 대회 운영과 홍보 협력을 약속했다.
  • 2년 연속 제천 개최로 스포츠도시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회 운영, 체육시설 지원, 관중 유치 등 다양한 협력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관광도시로의 도약 기대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한국배구연맹에서 주최하는 KOVO컵 프로배구대회가 2027·2028년 2년 연속 제천시에서 개최된다. 

제천시는 전날 한국배구연맹(KOVO)과 '2027, 2028 제천·KOVO컵 프로배구대회' 유치 협약을 체결하고 대회 개최를 공식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KOVO컵 프로배구대회 유치 협약식. [사진=제천시] 2026.03.12 choys2299@newspim.com

이날 협약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박영기 시의회 의장, 신무철 한국배구연맹 사무총장, 안성국 시 체육회장, 김철한 시 배구협회장 등이 참석해 대회 운영과 체육시설 지원, 관중 유치를 위한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KOVO컵'은 정규리그 시작 전 열리는 프리시즌 대표 대회로, 팀전력 및 신인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하며 다음 시즌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이 높은 대회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7, 2028년 대회는 10월경 제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대회 기간 전국의 배구 팬과 관람객이 제천을 방문해 지역 내 관광, 숙박, 외식 등 지역 경제 전반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창규 시장은 "2년 연속 개최는 제천시 스포츠도시 브랜드 가치를 크게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람객 편의 향상과 쾌적한 경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신무철 사무총장은 "배구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시는 제천시에서 2027, 2028 KOVO컵을 개최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며 "즐겁고 안전한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choys22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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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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