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구미시의 한 마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생 1시간30분여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11분쯤 '구미시 산동읍 신당리의 한 마트 건물 측면 실외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1시간 31분 만인 이날 오후 3시 42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마트 외벽과 내부 일부가 타고 실외기 2대와 재고 물품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