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넥스트 레전드' 英 '선덜랜드' 유소년 팀과 평가전 돌입…차세대 손흥민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쿠팡플레이 넥스트 레전드가 12일 선덜랜드 AFC 유소년팀과 첫 평가전을 치른다.
  • 영국 현지에서 유망주들의 고강도 훈련과 피지컬 압도 고전 장면이 포착됐다.
  • 한 명이 입단 테스트 초청장을 받아 13일 8화가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쿠팡플레이 초대형 축구 서바이벌 '넥스트 레전드'가 147년 역사의 영국 명문 구단 '선덜랜드 AFC' 유소년 팀과 운명의 첫 평가전을 치른다.

공개된 8화 예고편과 스틸에는 꿈의 무대로 향한 첫 관문에 들어선 유망주들의 설렘과 처절한 생존 본능, 그리고 필드 위에서 벌어진 일촉즉발의 충돌 상황이 고스란히 포착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넥스트레전드 스틸. [사진=쿠팡플레이] 2026.03.12 moonddo00@newspim.com

8화 스틸에는 축구 종주국인 영국 현지에서 포착된 '넥스트 레전드' 팀의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하는 순간들로 채워져 눈길을 끈다. 태극기를 형상화한 새 유니폼을 입은 '코리아 라민 야말' 이은호의 맹렬한 질주부터 이예준, 김은성, 이재형, 오창환 등 '베스트 15'에 오른 유망주들의 고강도 훈련 현장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현지 스카우터가 날카로운 눈빛으로 참가자들의 프로필을 분석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과연 누가 유럽 구단의 '픽'을 받는 '넥스트 손흥민'이 될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에는 영국 명문 구단 선덜랜드와 평가전을 치르며 승리를 향해 투지를 불태우는 '넥스트 레전드' 팀의 파란만장한 도전이 담겨 눈길을 끈다. 1879년 창단해 FA컵 우승 2회, 잉글랜드 1부 리그 우승 6회라는 기록을 보유한 '축구가 명문' 선덜랜드. '킥 앤드 러시(전방으로 롱패스를 보내 공격을 전개하는 직선적인 축구 방식)' 스타일을 언급하며 영국 축구의 정수를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우리가 세계적인 선수들과 겨룰 수 있는지 느껴보고 싶었어요"라는 긍정적인 바람도 잠시뿐, '넥스트 레전드' 팀은 선덜랜드 유소년 팀의 피지컬에 압도되고, 거친 압박에 당황하며 고전을 면치 못하는 장면이 속출한다. 급기야 상대 선수의 도발에 발끈한 강동휘가 거칠게 항의하고, 선수들이 말리는 일촉즉발 신경전이 포착돼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상대가 강할수록 "어떻게든 이기고 싶어요"라며 끓어오르는 승리 욕구를 터트려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영국 명문 구단으로부터 정식 입단 테스트 초청장을 거머쥔 단 한 명의 선수가 탄생해 관심이 집중된다. 과연 이영표 감독 손에 전달된 '꿈의 리그' 초대장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넥스트 레전드'는 차세대 글로벌 유망주 발굴이라는 작품의 목표가 현실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순간을 맞이했다. 선수의 성장을 지켜봐 온 시청자들에게는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는 한편, '최후의 1인'이 앞으로 어떤 여정을 펼쳐나갈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유럽 리그 진출이라는 원대한 꿈에 다가간 '넥스트 레전드' 8화는 오는 13일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moonddo00@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사진
미 해군장관 해상봉쇄 중 전격 경질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존 펠런 미국 해군장관이 22일(현지시간) 전격 경질됐다. 이번 경질은 미 해군이 이란 전쟁 휴전 기간 중 이란 항구에 대한 해상봉쇄를 수행하는 가운데 이뤄져 주목된다.  숀 파넬 국방부 수석 대변인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 엑스(X)에 "펠런 장관이 행정부를 떠난다. 이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펠런 장관의 사임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AP 통신은 그의 사임이 갑작스럽다며, 전날에만 해도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연례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향후 추진과제에 대해 얘기를 했었다고 보도했다.  파넬 대변인은 "펠런 장관의 국방부와 해군에 대한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훙 카오 해군차관이 해군장관 직무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CNN,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은 소식통들을 인용, 펠런 장관이 사표를 낸 것이 아닌 해임된 것이라고 보도했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펠런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사이에는 수개월간 갈등이 쌓여왔다. 헤그세스 장관은 펠런 장관이 함정 건조 개혁을 너무 더디게 추진한다고 불만을 품어왔으며, 펠런 장관이 자신을 거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소통하는 것도 문제 삼아왔다. 스티브 파인버그 국방부 부장관도 본래 펠런 장관 소관인 함정 건조와 해군 전력 획득 업무를 자신이 주도하려 했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펠런 장관은 군 복무 경험이 없는 사업가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 수백만 달러를 후원한 뒤 2025년 해군장관에 인준됐다. 이번 경질은 트럼프 행정부 들어 군 관련 장관직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교체다. 헤그세스 장관은 취임 이후 각 군의 고위 장성 다수를 이미 경질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미 해군 '황금함대' 관련 발표하는 존 펠런 해군장관의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4-23 08: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