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네오사피엔스,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기술평가 통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네오사피엔스가 12일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기술평가를 통과했다.
  • 6일 전문평가기관으로부터 콘텐츠 효율성과 수익모델에서 긍정평가를 받았다.
  • 타입캐스트로 200만 가입자를 확보하며 생성형 AI 1호 상장 기대감을 자아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생성형 AI 1호 상장기업 타이틀 목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인공지능(AI) 기반 미디어 기술 전문기업 네오사피엔스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평가를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6일 한국거래소(KRX)에서 지정한 전문 평가기관으로부터 콘텐츠 제작 효율성, 안정적 수익 모델, B2B향 사업 확장 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상장 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획득했다. 생성형 AI 분야의 첫 신규상장 도전이자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서 공모흥행 기대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네오사피엔스는 인공지능 성우 서비스 '타입캐스트(Typecast)'를 통해 이미 200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하며 실질적인 수익 모델을 증명했다. 단순 기술 공급을 넘어 콘텐츠 제작 플랫폼으로서 B2C와 B2B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 영국 등 해외 유료 가입자 비중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네오사피엔스 로고. [사진=네오사피엔스]

또한 방송국, 홈쇼핑, 교육 기업 등 B2B 수요도 증가하고 있어 국내 B2B 시장에서도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다. 회사가 상장에 성공할 경우, 국내 증시의 '생성형 AI 1호 상장기업'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게 된다. 상징적인 타이틀이 기반이 되어 북미시장부터 일본·중국·동남아·유럽까지 공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태수 네오사피엔스 대표는 "이번 기술성 평가 통과로 네오사피엔스가 보유한 AI 미디어 기술의 혁신성과 시장성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라며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글로벌 생성형 AI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AI 기술 중에서도 가장 부가가치가 높은 생성형 AI 분야의 퍼스트 무버로서 갖는 상징성이 올해 IPO 시장에서 공모 흥행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