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글로벌 스타 사쿠마 다이스케, 나카모토 유타가 영화 '스페셜즈' 한국 개봉을 기념해 오는 14일-15일 서울을 방문한다.
영화 '스페셜즈'는 "목표는 핵심 인물 암살, 특기는 살인, 임무는 댄스 대회 챌린지?!" 스페셜한 목표를 가진 5명의 킬러들의 죽여주는 전대미문의 댄스 액션 무비다.

전대미문의 댄스 액션 엔터테인먼트 '스페셜즈'가 13일 개봉을 앞두고 주연 배우 사쿠마 다이스케와 나카모토 유타의 한국 방문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개봉주 본격적인 내한 행보에 팬들의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내한 일정에서 두 배우는 서울 주요 극장을 직접 찾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개봉 직후 진행되는 특별한 만남인 만큼 작품을 기다려온 팬들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무대 위 퍼포먼스와 액션을 결합한 색다른 볼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스페셜즈'에서 사쿠마 다이스케는 전설적인 킬러 '다이아' 역을, 나카모토 유타는 팀의 에이스 '키류'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선보인다. 두 배우가 스크린에서 보여줄 폭발적인 에너지와 팀워크는 극장가에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내한 일정이 가까워지며 팬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사쿠마 다이스케와 나카모토 유타가 직접 한국 관객들과 호흡할 이번 내한 무대인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회차 정보는 각 극장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배급사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킬러 액션과 댄스 퍼포먼스라는 이색적인 설정으로 신선한 재미를 예고하는 영화 '스페셜즈'는 오는 1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