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과천시, 적극행정 사례 발굴 우수 공무원들 표창 수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과천시가 11일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열었다.
  • 교통 개선 등 분야에서 성과 낸 공무원에게 최우수상 1건 등 시상했다.
  • 시민 체감 행정 확산과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 "적극행정은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행정 가치"

[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과천시는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해 우수 공무원을 격려했다.

과천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열고 교통 개선, 투자 유치, 생활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 혁신 성과를 낸 공무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과천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열고 교통 개선, 투자 유치, 생활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 혁신 성과를 낸 공무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사진=과천시]

과천시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시민 불편을 해소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에는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교통과 김용석 교통개선팀장과 김성대 주무관이 수상했다. 두 수상자는 인공지능 기반 신호 운영 최적화와 경찰 등 관계 기관 협력을 통해 과천지식정보타운 일대의 상습 교통정체를 해소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교통 흐름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호체계를 개선해 출퇴근 시간 통행 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하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환경 개선을 이끌어냈다.

우수상은 건축과 김태경 주무관과 윤석준 건축허가2팀장, 도시정책과 최명찬 과장과 김은정 주무관이 받았다. 건축과 수상자들은 건축물 층고 감소와 관련한 사용승인 과정에서 법률 해석 충돌 문제를 해결해 입주 지연과 수분양자의 금융비용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사업 불안정성을 사전에 해소했다.

도시정책과 최명찬 과장과 김은정 주무관은 도시관리계획 변경을 통해 대기업 투자를 유치하고 공공기여금 500억 원과 약 200억 원 상당의 도로용지 기부채납을 확보해 지역 기반시설 확충과 도시 발전 기반을 마련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장려상은 주택과 조윤주 공동주택팀장, 자치행정과 조인길 정무비서, 도로건설과 이승구 건설행정팀장, 공원녹지과 김현중·김우진 주무관과 정수미 정원도시팀장이 수상했다. 이들은 주암지구 신혼희망타운 과천시민 우선 공급 확정, 주차면 확보 및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 조례 마련, 노후공원 재정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행정 가치"라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행정을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