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비공개 1인·충남지사 김태흠 공천 후보 추가 접수"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민의힘은 12일 지방선거 추가 공모에서 서울시장 비공개 1인과 충남지사 김태흠 후보 접수를 마쳤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공천 등록을 하지 않고 혁신 선대위 조기 출범을 요구했다.
  • 공관위는 13일 면접심사를 진행해 최종 후보를 선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공관위 "서류 접수 완료...면접심사 13일 신속 시행"
오세훈 "오늘 공천 등록 못 해"
선거 참여 의지는 밝혔지만 무소속 출마엔 선 그어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국민의힘은 12일 6·3 지방선거 공천 후보 추가 공모 결과, 서울시장 후보에 비공개 1인과 충남지사 후보에 김태흠 현 충남지사가 접수를 마쳤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지난 11일 현직 단체장인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기한 내 공천 신청을 하지 않자 이날 하루 추가 접수를 공고한 바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전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서울시 26년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행사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있다. 2026.03.10 yym58@newspim.com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후보군 중 한 명인 오세훈 서울시장은 '혁신 선대위 조기 출범'을 요구하며 추가 접수 기간에도 후보 신청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하이서울기업지원 사업설명회'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오늘은 (국민의힘 서울시장) 공천 등록 못 한다"고 말했다.

그는 "당의 노선 전환을 실현할 수 있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고, 혁신 선대위를 조기 출범하는 게 좋은 해법"이라고 했다.

다만 서울시장 불출마설에 대해서는 "오늘 점심에도 당 지도부를 만나 '선거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전달드렸다"며 "그러나 최소한의 조건 중 한 가지라도 변화 조짐이 있어야 참여할 수 있지 않겠냐"고 설명했다.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런 생각은 해 본 적이 없다. 절대로 그럴 일은 없다"고 힘주어 말했다.

9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범도민 촉구대회'에서 김태흠 충남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충남도] 2025.12.09 gyun507@newspim.com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서류 접수가 완료됨에 따라, 후보자의 자질과 경쟁력을 면밀히 평가하기 위한 면접심사를 오는 13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라며 "공관위는 면접 심사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최종 후보자를 선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사진
대전 허태정 51.4% 이장우 37.0%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 출마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제1야당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를 14.4%p(포인트)차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20일 대전 18살 이상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22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 허태정 51.4% vs 이장우 37.0%...오차범위 밖 14.4%p 대전시장 후보자 지지도 조사에서 허 후보는 51.4%로 과반을 넘었다. 이 후보 37.0%, 강희린 개혁신당 후보 2.5% 순이다. '없음' 응답자는 3.8%, '잘 모름'은 5.4%로 유보층은 9.2%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허 후보가 이 후보를 5개 선거구에서 모두 앞섰다. 동구 허 후보 57.3%·이 후보 33.4%, 중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4.3%, 서구 허 후보 48.2%·이 후보 37.6%, 유성구 허 후보 44.8%·이 후보 42.0%, 대덕구 허 후보 57.8%·이 후보 32.9%다. 연령별로는 70살 이상을 뺀 모든 연령대에서 허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특히 허 후보는 40대·50대·60대에서 큰 격차로 이 후보를 앞섰다. 18~29살 허 후보 45.7%·이 후보 31.8%, 30대 허 후보 42.9%·이 후보 40.1%, 40대 허 후보  58.0%·이 후보 28.6%, 50대 허 후보 63.6%·이 후보 32.0%, 60대 허 후보 52.5%·이 후보 43.5%, 70살 이상 허 후보 42.5%·이 후보 48.6%였다. 성별로는 남성 허 후보 48.4%·이 후보 40.7%, 여성 허 후보 54.4%·이 후보 33.3%로 모두 허 후보가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 허 후보 89.3%·이 후보 5.5%, 국민의힘 지지층 허 후보 6.5%이 후보  90.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허 후보 58.9%·이 후보 21.8%, 진보당 지지층 허 후보 50.6%·이 후보 30.0%, 개혁신당 지지층 허 후보 30.2%·이 후보 28.3%, 강 후보 28.4%였다. 적극 투표층은 허 후보 58.2%로 이 후보 36.7%를 크게 앞질렀다. ◆ 지방선거 '투표할 것' 85.9%... 적극 투표층 67.2%로 선거 '고관여 양상' 이번 지방선거 투표 의향과 관련해 대전시민 85.9%가 '투표하겠다'고 했다. '반드시 투표' 67.2%, '가급적 투표' 18.7%였다. 반면 '별로 투표할 생각 없음' 3.7%, '전혀 투표할 생각 없음' 9.6%였다. 권역별 투표 의향은 동구 83.5%, 중구 82.8%, 서구 88.3%, 유성구 84.5%, 대덕구 90.0%였다. 모든 권역에서 고르게 투표 의향층은 8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60대가 9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70살 이상은 91.6%, 50대 90.4%, 40대 89.5% 순이었다. 30대 79.3%, 18~29살 69.3%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무작위로 추출해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p,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2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