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스핌] 오종원 기자 = 충남 당진시 우강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3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7시 38분쯤 당진시 우강면 창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1동 및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고 밝혔다.

불은 발생 1시간 35분 만인 오후 9시 13분쯤 완진됐으며 소방서 추산 32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가연물 근접 방치 등 부주의로 추정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