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핌] 정종일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13일 열린 2차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공관위는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기초자치단체장 공천후보에 대한 서류심사와 면접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면접은 16일 ▲오전10시~10시50분 의정부시, 광명시, 양주시 5명 ▲오전 11시~12시 동두천시, 과천시, 의왕시 6명 ▲오후 2시~3시10분 구리시, 오산시, 군포시 7명 ▲오후 3시20분~5시 하남시, 여주시, 이천시 10명 순으로 진행한다.
또 17일에는 ▲오전 10시~10시50분 안성시 5명 ▲오전11시~12시 포천시, 양평군 6명 ▲오후2시~3시10분 광주시, 연천군 7명 ▲오후3시20분~4시50분 가평군 9명의 면접이 예정됐다.
공관위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마치고 경선을 진행할 때 당 소속 현직 단체장이 있는 기초자치단체의 경우 중앙당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하고 당 소속 현직 단체장이 없고 다수 인원이 지원한 기초자치단체의 경우 결선 경선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특례시와 인구 50만 이상의 대도시 자치단체장에 대한 심사는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진행하고 이를 제외한 기초자치단체장 공천 심사는 경기도당 공관위에서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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