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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뉴욕 메츠 배지환, 결국 마이너리그로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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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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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지환이 16일 뉴욕 메츠의 MLB 개막 엔트리 합류에 실패했다.
  • 시범경기 11경기에서 타율 0.294로 선전했으나 40인 로스터에 들지 못했다.
  • 트리플A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타율 0.294, 5안타 2타점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뉴욕 메츠 배지환(27)의 메이저리그(MLB) 개막 엔트리 합류가 불발됐다.

메츠는 16일(한국시간) 배지환 등 11명의 선수를 마이너리그(MiLB) 캠프로 보낸다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방출된 배지환은 초청선수로 메츠 스프링캠프에 참가했지만, 40인 로스터에 들지 못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배지환이 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세인트루시 클로버 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이스라엘 대표팀과 평가전에서 타격하고 있다. [사진=뉴욕 메츠 SNS] 2026.03.09 football1229@newspim.com

배지환은 2026 MLB 시범경기 11경기에서 타율 0.294, 5안타 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71을 기록했다.

배지환은 지난달 5경기서 타율 0.200으로 부진했지만, 이달 6경기 타율 0.429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회복하고 있었다. 주로 경기 중후반 대주자, 대수비로 교체출전해 제한된 기회 속에서 만든 성과였다.

[플로리다 로이터=뉴스핌] 뉴욕 메츠로 이적한 배지환. 2026.03.15 wcn05002@newspim.com

하지만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하며 트리플A에서 시즌 개막을 맞이하게 된다.

배지환은 2022년 MLB 무대를 밟아 통산 163경기 타율 0.223, 103안타(2홈런) 44타점 74득점 37도루 OPS 0.587의 성적을 기록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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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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