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개혁신당 김성열,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당 지도부 복귀…"결백 당당히 증명"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개혁신당 지도부가 17일 김성열 전 수석최고위원을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복귀시켰다.
  • 김경 전 시의원 공천 헌금 의혹 연루로 탈당했으나 무혐의로 결백 증명됐다.
  • 19일 최고위에서 공식 임명하며 명예 회복과 조직 정비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9일 최고위원회의서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 예정
"정치 하이에나에 빌미 주지 않으려 사퇴…당당히 제자리로"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김경 전 서울시의원의 '공천 헌금' 의혹에 연루돼 개혁신당을 탈당했던 김성열 전 수석최고위원이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당 지도부에 복귀한다.

17일 개혁신당에 따르면, 당 지도부는 오는 19일 열리는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전 최고위원을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할 예정이다. 그간 제기됐던 의혹이 사실무근으로 밝혀짐에 따라, 당 차원의 명예 회복과 조직 정비를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김성열 전 개혁신당 수석 최고위원. [사진=뉴스핌 DB]

김 전 최고위원은 지난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복귀를 시사한 바 있다. 그는 "관련된 모든 의혹을 깨끗하게 털어냈다"며 "애초부터 아무런 문제가 없었지만, 이를 악용하고 협박하는 정치 하이에나들에게 조금의 빌미도 주지 않기 위해 스스로 밝히고 떳떳하게 조사받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수사 결과와 관련해 "피의자도 아닌 참고인 조사로 끝났으며, 무혐의 판단을 내리기조차 어려울 정도로 아예 한 점의 의혹 자체가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억울하더라도 책임지는 자세로 사퇴했으나, 이제 결백을 당당히 증명한 만큼 다시 제 자리로 돌아가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 전 최고위원은 지난 2023년 김경 전 시의원이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출마를 타진하는 과정에서 금품 전달을 논의했다는 의혹에 휘말린 바 있다. 이에 경찰은 지난 1월 28일 김 전 최고위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진행했다.

당시 김 전 최고위원은 기자들과 만나 "김 전 시의원과 관련해 어떠한 불법적인 행위도 하지 않았다"며 "뇌물을 주지도, 받지도, 종용하지도 않았다"고 혐의를 강력히 부인했다.

allpa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