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축구] 'PK 역전 결승골' 울산 이동경, K리그1 3라운드 MVP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7일 K리그1 3라운드 MVP로 울산 이동경을 선정했다.
  • 이동경은 15일 부천전 후반 PK 결승골로 2-1 역전승을 이끌었다.
  • 울산은 베스트 팀에 올랐고 K리그2 MVP는 부산 가브리엘이 차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K리그2 MVP는 부산의 가브리엘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이동경(울산)이 극적인 결승골로 팀 승리를 이끌며 K리그1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MVP와 베스트11, 베스트 매치 및 베스트 팀을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의 주인공은 단연 이동경이었다.

[서울=뉴스핌] 울산의 이동경이 15일에 열린 부천과의 리그 경기에서 PK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03.15 wcn05002@newspim.com

이동경은 지난 1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25분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역전승을 완성했다.

이날 경기는 라운드 베스트 매치로도 선정됐다. 홈팀 부천은 전반 9분 김민준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지만, 울산은 전반 39분 야고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어 후반 중반 이동경의 페널티킥 골이 터지면서 승부를 뒤집었다.

이 승리로 울산은 2연승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고, 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서울=뉴스핌] K리그1 2026 3라운드 베스트11.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03.17 wcn05002@newspim.com

한편, 3라운드 K리그1 베스트11에는 공격진에 이호재(포항), 야고(울산), 무고사(인천)가 포함됐고, 미드필더에는 보야니치와 이동경(이상 울산), 이승모, 정승원(이상 서울)이 이름을 올렸다. 수비진은 하창래(대전), 로스(서울), 최석현(울산)으로 구성됐으며, 골키퍼 자리에는 김경민(광주)이 선정됐다.

K리그2 3라운드 MVP는 부산의 가브리엘이 차지했다. 가브리엘은 1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랜드와의 경기에서 팀이 1-2로 뒤지던 후반 32분, 김찬의 동점골을 이끄는 결정적인 스루패스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 경기는 난타전 끝에 3-2로 승부가 갈리며 K리그2 3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고, 승리를 거둔 부산은 베스트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