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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삼미시장 등 13개 상권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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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흥시가 18일 20일부터 29일까지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전역에서 개최한다.
  • 13개 상권이 참여하며 시루 앱 결제 시 15% 포인트 페이백을 제공한다.
  • 1인당 최대 12만원 한도로 가계 부담 완화와 매출 증대를 돕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민들에게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상인들에게는 매출 증대의 기회 마련"

[시흥=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시흥시는 고물가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오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전역에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포스터. [사진=시흥시]

시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참여 규모가 크게 확대돼 삼미시장, 오이도전통수산시장, 정왕전통시장 등 주요 전통시장을 포함해 배곧·장곡 등 골목형상점가와 거북섬, 월곶 등 지역 거점 골목상권까지 총 13개 상권이 참여해 시민들을 맞이한다.

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강력한 '페이백' 혜택이다. 행사 기간 중 참여 상권 내 점포에서 지역화폐 '시루(모바일 착(chak) 앱)'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15%를 즉시 시루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다. 1인당 지급 한도는 행사 기간 내 최대 12만 원(1일 3만 원)으로 설정되어 실질적인 가계비 부담 완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페이백은 자동으로 지급되며, 1인당 지급 한도는 행사 기간 최대 12만 원(1일 최대 3만 원)이다. 지급된 포인트는 오는 5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행사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행사 기간 중 참여 점포에서 지역화폐 '시루'로 결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류형 시루는 이번 행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호기 경제국장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통큰 세일을 통해 시민들에게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상인들에게는 매출 증대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민생 경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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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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