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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제약, 정기 주총 통해 이사회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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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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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엠제약은 19일 31일 주총 통해 이사회 개편한다.
  • 영업 중심 실행 체제로 전환해 화장품 사업 가속화한다.
  • 강일모 회장과 백승원 대표는 실적 개선 강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영업마케팅본부장 사내이사 선임…실행 중심 경영 전환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케이엠제약은 오는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이사회 구성을 개편하고 실행 중심의 경영 체제로 전환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속도와 실행력이 곧 경쟁력이라며, 이사회 기능을 전략 수립 중심에서 실행과 성과 창출 중심으로 재정립하는 것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개편은 영업과 시장 중심 의사결정 체계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정기 주총에서 새로이 사내이사로 선임될 이준균 영업마케팅본부장은 화장품 및 소비재 분야에서 축적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유통 확대와 매출 성장에 직접적인 성과를 만들어온 인물이다.

케이엠제약 로고. [사진=케이엠제약]

특히 케이엠제약은 이번 이사회 개편을 통해 영업 중심 실행력 극대화, 화장품 사업 고성장 구간 진입 가속화, 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강일모 케이엠제약 회장은 이번 결정에 대해 "이번 이사회 개편은 실행력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결정으로, 본인 역시 회사의 중장기 전략과 성장 방향을 더욱 견고히 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며 "케이엠제약은 현재 중요한 전환점에 있으며, 이번 개편을 통해 성과 중심의 경영 체계를 확립하고 기업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백승원 케이엠제약 대표는 "케이엠제약은 오랄케어와 화장품을 양축으로 성장해왔으며, 이제는 이 두 축이 실질적인 수익성과 기업가치 상승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 과제"라며 "경영진은 결과로 평가받겠다는 원칙 아래, 올해를 기점으로 실적 개선과 기업가치 상승을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케이엠제약의 정기 주주총회는 오는 31일 개최될 예정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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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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