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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오리농장서 H5형 AI 검출...전남도 방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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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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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가 19일 무안 오리농장에서 H5형 AI 항원을 확인했다.
  • 농장에 초동방역팀 투입해 출입 통제와 살처분을 준비했다.
  • 반경 10km 가금농가 검사와 20일까지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초동방역 투입·10km 예찰 강화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무안의 한 오리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돼 전라남도가 긴급 방역에 나섰다.

전남도는 19일 무안군 현경면의 육용오리 사육 농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돼 초동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방역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방역 현장. [사진=전남도] 2026.03.19 ej7648@newspim.com

해당 농장은 육용오리 1만 6000여 마리를 사육 중으로 예찰검사 과정에서 항원이 검출됐다. 고병원성 여부는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정밀 검사 중이며 판정에는 1~3일가량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항원 검출 직후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초동방역팀 2명을 현장에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살처분 등 추가 방역조치를 준비하고 있다. 지역 현장지원관 2명도 파견돼 발생 원인과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확산 차단을 위해 발생 농장 반경 10㎞ 내 가금농장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주변 소하천·저수지·진입로 등에는 가용 소독 장비를 총동원해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발생 계열사 소속 전체 농가에 대해서도 정밀검사와 방역 점검을 병행 중이다.

전남도는 무안 지역 관련 농가와 축산시설(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차량에 오는 20일 오후 1시까지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리고, 전 도내 가금농장과 축산관계시설의 일제 소독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이날 현재 전국에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58건 보고됐으며 전남에서는 나주·영암·곡성·구례 등에서 총 10건이 발생한 상태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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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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