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이재현 역전 투런·후라도 1실점 호투' 삼성, LG에 4-3 진땀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삼성이 21일 대구에서 열린 시범경기에서 이재현의 역전 투런포를 앞세워 LG를 4-3으로 꺾었다.
  • 이재현은 5회 1사 2루 상황에서 LG 투수 이우찬의 포심을 통타해 비거리 120m의 투런포를 터뜨렸다.
  • 삼성은 선발 후라도의 5이닝 1실점 호투와 불펜진의 무실점 활약으로 리드를 지켜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삼성이 이재현의 한 방과 마운드의 집중력을 앞세워 LG를 꺾고 시범경기 상승세를 이어갔다.

삼성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LG를 4-3으로 제압했다.

[서울=뉴스핌] 삼성의 후라도가 21일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선발 등판했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3.21 wcn05002@newspim.com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단연 이재현이었다. 유격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이재현은 5회말 결정적인 역전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경기 흐름을 단숨에 뒤집었다.

경기 초반 흐름은 LG가 가져갔다. LG는 1회초 공격에서 선두 타자 박해민이 우익수 키를 넘기는 비거리 115m의 솔로 홈런을 뽑아 초반부터 리드를 잡았다.

삼성도 반격에 나섰다. 삼성은 0-1로 뒤진 3회 1사 후 류지혁의 좌중간 3루타, 김지찬의 볼넷과 2루 도루 성공, 이재현의 볼넷으로 만루 기회를 잡았다. 김성윤의 내야 안타로 1점을 만회했다.

승부의 분수령은 5회였다. 1사 후 김지찬이 LG의 두 번째 투수 이우찬을 상대로 볼넷을 골랐다. 곧이어 폭투를 틈타 2루에 들어갔다. 이후 이재현이 1사 2루 찬스에서 이우찬의 시속 147km의 포심 패스트볼을 제대로 통타해 역전 투런포(비거리 120m)를 작렬했다.

삼성은 곧이어 김성윤이 안타를 때린 뒤 2루를 훔친 뒤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4-1로 점수 차를 벌렸다.

[서울=뉴스핌] 삼성의 이재현이 21일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5회 역전 투런포를 장식했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3.21 wcn05002@newspim.com

끌려가던 LG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7회초 공격에서 집중력을 발휘하며 1점을 만회, 다시 4-3 한 점 차로 따라붙었다. 이후에도 동점을 노리며 꾸준히 주자를 출루시켰지만 결정적인 한 방이 나오지 않았다.

경기 후반은 삼성 마운드의 힘이 빛났다. 삼성은 선발 아리엘 후라도가 5이닝 1실점으로 막은 후 불펜진을 가동하며 리드를 지켰다. 미야지-육선엽-김재윤은 무실점을 기록했다.

LG는 경기 막판까지 추격을 이어갔지만 득점권에서 결정력이 부족했다. 여러 차례 기회를 만들고도 추가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삼성은 이날 승리로 시범경기에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이재현의 장타력과 테이블세터진의 활발한 움직임, 그리고 불펜진의 안정감을 동시에 확인했다는 점이 큰 수확이었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내년 건강보험료 안 오른다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정부가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8일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복지부는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해 올해와 동일한 7.19%로 결정했다. 지역가입자의 재산보험료부과점수당 금액도 올해와 동일한 211.5원으로 정했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범부처 자살예방대책 '긴급대응 강화방안' 발표를 하고 있다.2026.07.28. [사진 = 뉴스핌DB] 복지부는 동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최근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건강보험 보장 혁신방안 등 추진에 따른 지출 소요를 고려했다고 밝혔다. 현재 건강보험 재정은 최근 5년간 당기수지 흑자, 준비금 3.5개월분을 보유하는 등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내년도 정부지원이 약 1조1000억원 증액된 부분도 고려됐다. 최근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인해 보험료 수입 증가가 기대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동결 결정을 내렸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복지부는 "국민들께서 납부하신 보험료가 꼭 필요한 의료서비스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출효율화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희귀·중증난치질환 등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9-08 14:09
사진
2차 국민성장펀드 30일 출시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금융위원회는 오는 30일부터 총 6000억원 규모의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판매는 10월 15일까지 2주간(10영업일) 진행되며, 24개 은행과 증권사 영업점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착순 판매된다. ◆ 자펀드 운용사 10곳 선정…총 7200억 규모 조성 2차 펀드는 1차와 동일한 사모재간접공모펀드 구조다.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 등 공모펀드 운용사 3곳이 모집한 국민 자금 6000억원에 후순위 재정지원액 1200억원이 더해져 총 7200억원 규모로 실제 자펀드에 출자·운용된다. 실제 투자 운용을 담당할 자펀드 운용사로는 대형(1200억원) 2개사(디에스, 한국투자밸류), 중형(800억원) 4개사(브레인, KB, 쿼드, 트러스톤), 소형(400억원) 4개사(DB, NH헤지, 토러스, 하나) 등 총 10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국민이 가입하는 3개 공모펀드는 10개 자펀드의 운용 수익을 동일하게 공유하므로 어느 판매사에서 가입하더라도 동일한 포트폴리오와 수익률을 적용받는다. [자료=금융위] ◆ 반도체·AI 등 첨단전략산업 집중 투자 주목적 투자 대상은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AI, 방산, 로봇 등 12개 첨단전략산업 및 관련 기업이다. 개별 자펀드는 결성 금액의 60% 이상을 해당 분야에 투입해야 한다. 특히 자펀드 결성액의 30% 이상은 비상장기업(최소 10%) 및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최소 10%)의 유상증자나 메자닌 등 신규 자금 공급 방식으로 투자된다. 유망 첨단기술 기업이 스케일업 단계에서 겪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극복할 수 있도록 신규 자금을 원활히 공급하겠다는 취지다. 나머지 40% 이내 자금은 운용사 자율 투자를 허용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함께 도모한다. [자료=금융위] ◆ 서민 배정 물량 50%로 확대…소득공제·분리과세 혜택 금융당국은 청년과 서민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서민(근로소득 5000만원 이하 등) 전용 배정 물량을 기존 20%에서 50%(3000억원)로 대폭 확대했다. 판매 첫 주에는 온라인 판매 비중(은행 40%, 증권 60%)을 제한해 영업점 방문 고객의 가입 기회도 보장한다. 전용계좌를 통해 가입할 경우 최대 1800만원의 소득공제와 배당소득에 대한 9.9% 분리과세(최대 5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한도는 연간 최대 1억원(5년간 2억원)이다. 다만 이번 2차 펀드는 1차 펀드 미가입자를 우선 지원하기 위해 1차 펀드 가입자의 재가입이 제한된다. 만기 5년의 환매금지형 상품으로 중도 환매가 불가능하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한편 이번 2차 펀드 가입 시에는 공공마이데이터 전산 시스템 개편을 통해 국세청 소득증빙 서류가 자동 제출되도록 절차가 간소화돼 고객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다만, 24개 판매사 중 20개사(은행 10개사 전부, 증권 10개사)는 공공마이데이터 제도를 활용하고, 나머지 4개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원하는 사전협의 절차를 거쳐 스크레이핑 방식을 이용한다. [사진=금융위원회] ssup825@newspim.com 2026-09-08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