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강기정, 중장년 일자리 거점 '50+ 캠퍼스' 공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강기정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20일 중장년 일자리 3000개 정책 발표했다.
  • 50+캠퍼스 확장과 50+자산은행으로 경험 자산화와 재취업 지원한다.
  • 인턴십 800개, 유연 일자리 1600개, 창업 600개로 지역 경제 허리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주와 전남 동·서부권 3개 축…일자리 3000개 창출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강기정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경제의 허리인 중장년층을 위한 대규모 일자리 정책을 내놨다.

강 후보는 지난 20일 오후 광주 북구 임동 사회복지회관을 찾아 '부강한 50+ 중장년 일자리 3000개 약속'을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정부 일자리 대상을 수상했던 '빛고을 50+센터'의 1단계 성과를 확대하는 미래 구상안이다.

강기정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20일 오후 광주 북구 임동 사회복지회관을 찾아 일자리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사진=강기정 예비후보 측] 2026.03.22 bless4ya@newspim.com

먼저 중장년의 새로운 출발을 지원하기 위한 거점 인프라인 '중장년 아지트'를 구축한다. 현재 '50+센터'를 '50+ 캠퍼스'로 확장해 민간공원 사업이 추진 중인 송암공원 내에 조성한다.

특히 동부권과 서부권에도 각각 캠퍼스를 운영해 재취업 교육과 정보 공유, 사회활동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중장년의 경험을 데이터로 등록하고 수요처와 연결해 실제 소득으로 바꾸는 플랫폼인 '50+ 자산은행'을 도입한다.

단순 노동 위주의 일자리 환경을 고부가가치 영역으로 전환하고, 중장년의 전문성이 공공기관, 기업, 지역 돌봄 등 지역사회 전반의 일자리로 연결되는 생태계를 조성한다.

기업이 요구하는 전문가 수요에 맞춘 3~6개월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800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주 3일 내외로 근무하며 일과 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유연한 라이트 일자리' 1600개를 공급할 예정이다.

여기에 사회서비스 및 공익형 일자리 고도화와 중장년 창업 및 협동조합 일자리 600개를 더해 총 3000개의 일자리를 완성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 환경 정비가 아닌 '중소기업 기술닥터', '등하교 안전 전문가', '1인 가구 안부 살핌이', '디지털 소외계층 교육단' 등 중장년의 책임감이 필요한 사회서비스 영역을 대폭 확장한다.

또 시니어 특화 창업 펀드와 숙련공 협동조합 지원을 통해 은퇴자들이 직접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강 시장은 "성숙한 지혜와 숙련된 기술을 보유한 중장년의 경험이 지역의 자산으로 축적되고, 개인의 소득으로 이어지는 '부강한 일자리특별시'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동훈, '최대 격전지' 북구갑 당선 [서울=뉴스핌] 신정인 박서영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후보가 접전 끝에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기준, 한 후보는 42.99%의 득표율(3만4920표)을 기록해 당선이 확정됐다.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오전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2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인 진은정 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인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24%(3만3495표)를 얻어 2위에 머물렀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1.75%포인트(1425표)에 불과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15.76%(1만2802표)의 득표율로 3위에 그쳤다. 한 후보는 이날 북갑 선거사무실에서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주신 북구의 위대한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게 맡겨주신 임무를 북구 시민과 부산 시민,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생각하면서 반드시 완수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북구를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며,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제어해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추겠다"면서 "민심이 대단히 두렵고 위대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오직 민심만 보고 가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석패한 하 후보는 '북구 발전의 열망,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정진하겠습니다'라는 낙선 인사를 통해 "이번 보궐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승리하신 한동훈 후보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하 후보는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송구하고, 지난 한 달간 확인한 주민분들의 북구 발전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북구를 지키겠다"고 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거대 양당 후보 사이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 후보가 막판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하며 부산 지역 정치 지형에 새로운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2:20
사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